[노컷]V.O.S "우리 노래로만 공연하고 싶어“

2007-12-08 アップロード · 2,091 視聴

남성 3인조 그룹 V.O.S는 7일 오후 서울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싱댄싱(SingdanCing)'을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2004년 ’순수‘, ’순수 앵콜‘, 2006년 ’질풍노도‘에 이어 네 번째로 준비한 콘서트다.[BestNocut_R]

그룹의 막내 김경록은 공연에 앞서 의상과 무대의 컨셉에 대해 “신사와 천사의 이미지를 나타내려 노력했다”라며 “저희 노래와 팬들에 대한 마음을 최대한 보여주려 노력하겠다”라며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공연 중 ‘쉬운가 봐요’를 부르고 난 뒤 리더 박지헌은 “우리 노래로만 공연을 채우지 못해 아쉽다”라며 “언젠가는 우리 노래로만 무대를 채우고 싶다”라며 앞으로의 굳은 계획을 내비쳤다.

이날 공연장에는 800석이 넘는 좌석을 꽉 채웠으며, 일부 팬들은 자리를 구하지 못해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V.O.S의 공연은 9일까지 계속되며 24일과 25일은 각각 대전과 수원에서 열린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박용준 인턴기자 yjunsa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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