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서툰 사람들' 돌아온 장진 - 첫도전 한채영

2007-12-08 アップロード · 1,633 視聴

대학로와 충무로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다지고 있는 장진 감독이 3년 만에 대학로에 돌아왔다.

장진 감독은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연극'서툰 사람들'(작/연출-장진) 기자 시사회를 열고 연출가로서의 복귀를 알렸다.

'서툰 사람들'은 기발한 상황전환과 재치있는 대사에 장진의 전매 특기인 엇박자 코미디가 더해진 작품으로 중학교 여교사 '유화이'의 독신자 아파트에 서툰 도둑 '장덕배'가 들어오며 전개되는 이야기.

장진 감독은 연극의 내용적 목표에 대해 "만날수 없고 통용할 수 없는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모범적인 대중극을 만느는 것이 목표"라며 "저희 연극이 공연 문화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툰 사람들'은 배우 한채영이 서툰 집주인 '유화이' 역으로 첫 연극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고있는 작품.

한채영은 "연습을 시작할 때 너무 힘들고 어려워 '나한테는 안 맞는구나' 생각했다"면서도 공연 준비가 마무리되자 "(장진)감독님한테 '다음엔 소극장 말고 대극장에 서고 싶다'는 농담까지 했다"고 연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달 공연 전석이 매진된 '서툰 사람들'은 류승룡, 강성진, 장영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친다.

▲ 공연기간 : 2007년 12월 7일-2008년 3월 2일
▲ 공연장소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 공연문의 :02-766-6007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tag·노컷서툰,사람들,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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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jym
2007.12.23 03:34共感(0)  |  お届け
감사히잘보겟습니다삭제
white28k
2007.12.08 08:38共感(0)  |  お届け
당신은 이나라에진정한 군인입니다.삭제
2007.12.08 03:03共感(0)  |  お届け
정말 눈물난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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