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서재응 “기아의 10번째 우승 돕겠다”

2007-12-11 アップロード · 3,554 視聴

국내 복귀가 결정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서재응이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팀에 입단하기 위해 11일 오전 5시 30분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서재응은 “지난 10년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친정팀 기아와 계약을 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고 귀국 소감을 밝혔다.

전성기가 지났다는 이야기가 많다는 질문에 “세월은 어쩔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 평가를) 잘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라며 “내 입으로 아직 실력이 남아있다고 말하기보다는 내년 시즌 때 '전성기만큼은 못하지만 아직 죽지 않았구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또 “조금이라도 힘이 있을 때 국내에서 공을 던지고 싶었다”라며 “내가 기아팀에 몸담고 있는 동안 10번째 우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998년 뉴욕 메츠를 시작으로 LA 다저스와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에서 활약한 서재응은 메이저리그 통산 28승 40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서재응은 기아와 계약금 8억, 연봉 5억, 옵션 2억 원 등 총 15억 원에 계약했다.

인천=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우 인턴기자 toyou3336@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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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A
2007.12.11 11:35共感(0)  |  お届け
요즘 석유먹는 자석이 있다고 들었는데.삭제

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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