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4차원소녀' 최강희 "혼자하는 사랑 더 좋아"

2007-12-11 アップロード · 2,513 視聴

독특한 이미지의 '4차원 소녀' 최강희가 최고의 캐스팅과 탁월한 영상미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내사랑'에서 엉뚱하고 독특하기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주원' 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최강희는 11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내사랑' 기자간담회에서 "개인적으로 주고받는 사랑보다는 혼자 하는 사랑이 마음의 울림이 더 큰 것 같다"며 '짝사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영화 '내사랑'에 등장하는 네 커플 중 어떤 커플이 가장 보기 좋으냐'는 질문에 최강희는 "'싱싱한' 이연희-정일우 커플이 풋사과 같아서 좋다"고 특유의 말투로 재치있게 대답하기도 했다.

영화 '내사랑'은 착한 심장을 가진 네 커플의 사랑을 다룬영화로 오는 19일 개봉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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