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특급 용병' 리오스, 외국인 첫 '골든 글러브

2007-12-11 アップロード · 1,651 視聴

2007 프로야구 최우스 선수(MVP) 다니엘 리오스(두산,35)가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골든 글러브'의 주인공이 됐다.

다니엘 리오스는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7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부문 총 유효 투표수 397표 중 320표를 얻어 경쟁 선수들을 압도적인 표 차이로 따돌리고 '황금 장갑'을 들어올렸다.

리오스는 "감독과 코치,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오늘이 있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07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시상식' 1루수와 2루수 부문은 김대호(롯데)와 고영민(두산)이 수상했으며 3루수는 김동주(두산), 포수와 유격수 부문은 박경완(SK)과 박진만(삼성)이 각각 차지했다.

삼성의 양준혁은 지명타자 부문 '골든 글러브'를 받아 역대 최다타이인 8번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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