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스타들의 '런칭파티' 참석이유도 가지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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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런칭파티' 참석이유도 가지각색

LG전자가 야심차게 선보인 '뷰티(Viewty)폰' 런칭 행사가 마치 시상식을 방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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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피엔플루스에서 열린 LG전자 '뷰티(Viewty)폰' 런칭 행사에는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단순 런칭행사 보다 연말시상식을 연상케 했다. 많은 연예인이 모인 만큼 그들의 행사 참석이유도 가지각색.

추운날씨에도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민효린-우리’ 커플은 “춥지만 미리 봄을 맞이해봤다”면서 “파티가 처음이라 배우는 의미에서 즐기러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신혼부부 ‘안재환-정선희’커플은 “결혼식때 파티를 한번 해보니깐 오시는 분들께 너무 고마워서 감사의 뜻 전하러 왔다”면서 “결혼식 하니 고마움을 갚아야 하는 일이 너무 많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이날 가장 많은 카메라 후레쉬를 받은 주인공은 바로 ‘션-정혜영’ 커플과 딸 ‘하음이'. 하음이와 커플룩을 입고 등장한 션은 포토타임 전 “우리 아기 예쁘게 찍어 달라”면서 끝나고 행사장 안으로 입장하면서 또 “아내(정혜영)와 아기 둘 다 예쁘게 나온 사진만 써달라”고 요구하는 등 아내와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런칭한 뷰티(Viewty)폰은 LG전자가 디자인을 강조한 초콜릿폰, 샤인폰, 프라다폰에 이어 "기능" 중심의 휴대폰 시장 공략을 위한 첫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를 앞두고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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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s2003
2007.12.13 11:40共感(0)  |  お届け
런칭쇼 역시 건제함을 발산하는 장소이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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