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쨈]홍수아 '투수 전직(?)', "몸 만들께요~"

2007-12-12 アップロード · 34,282 視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7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시상식'. 수상의 영광을 안은 프로야구 스타들 뿐만 아니라 재치있는 입담으로 좌중의 웃을을 자아낸 시상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투수 모자란 구단 연락 주세요"
장종훈 코치와 함께 시상자로 나선 '홍드로' 홍수아. 시구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던졌을 뿐"이라며 "투수가 모자란 구단은 연락을 주면 몸을 만들고 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수아는 지난 포스트 시즌에서 역동적인 시구로 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홍드로'라는 별명을 얻었다.

○"대본대로 할 필요 없어요"
이순철 KBO 기술위원과 KIA 김종모 코치와 함께 시상자로 나온 탤런트 김은주. 긴장된 표정으로 멘트 하나 하나를 대본대로 충실히(?) 읽는 김은주의 모습에 사회를 맡은 이휘재의 한마디 "대본대로 할 필요 없어요. 편안하게 하세요"

○"그러시면 난감합니다"
리오스 선수가 외국인 선수 최초로 '골든 글러브' 투수 부문을 수상해 시상자 겸 통역을 맡게된 강정화. 리오스와의 영어 대화가 조금 길어지자. 이휘재 曰 "한국 방송이라서 두분이 그러시면 난감합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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