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용의주도 미스신'에는 한예슬이 딱~"

2007-12-12 アップロード · 2,276 視聴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독특한 캐릭터의 나상실 역으로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한예슬이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으로 흥행몰이에 나섰다.

한예슬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열린 '용의주도 미스신 기자간담회'에서 "아직은 새싹이지만 많은 분이 응원해주시면 큰 나무로 자랄 수 있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의 박용집 감독은 "환상의 커플과 우리 영화의 차이점을 어디에 둬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굳이 이미지를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고 신미수 역에는 한예슬 씨가 '딱'이라고 생각했다"며 캐스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한예슬은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와 발랄함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캐릭터를 분석했을 때는 분명히 차이점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한예슬은 "이렇게 얘기하면 '너무 자신만만해서 건방진 거 아니냐'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다"며 "하지만 첫 작품으로는 굉장히 기분이 좋고 만족스럽다"고 미소를 짓기도 했다.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은 마음에 꼭 드는 남자를 찾기 위해서는 아무것도 가리는 것이 없는 '미스 신'의 에피소드를 다룬 이야기로 오는 18일 개봉될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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