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총기탈취 용의자 검거 "범행 일체 자백"

2007-12-12 アップロード · 16,563 視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6일 강화도에서 해병대 총기를 탈취한 뒤 일주일 만에 붙잡힌 용의자인 조모(35)씨가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경찰서 장광 서장은 용의자 조씨에 대한 기초 조사를 마친뒤 브리핑을 갖고 "용의자가 처음에는 묵비권을 행사했으나 머리에 난 상처를 추궁하자 범행 일체를 조금 전 자백했다"고 말했다.

장광 서장은 "유력 용의자는 육군 모 사단 병장 만기 제대한 사람"이라며 "주거지가 용산 관내라는 첩보를 12시에 입수하고 강력계 형사 전원 투입 12일 14시 55분경 서울 종로 3가 단성사 극장 앞에서 붙잡았다"고 설명했다.

오늘 검거된 용의자 조씨는 용산경찰서에서 기초 조사를 받고 합동수사본부가 설치된 인천지방경찰청으로 이송됐으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tag·노컷총기탈취,용의자,검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