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인권 "예슬씨 입술 섹시했어요"

2007-12-12 アップロード · 3,032 視聴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에서 순정파 고시생 윤철 역으로 열연한 김인권이 함께 출연한 한예슬의 알려지지 않은 모습을 공개해 시사회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권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열린 '용의주도 미스신 기자간담회'에서 "예슬 씨가 화를 내니까 입술이 완전히 뒤집어 지더라"며 "촬영하면서 전혀 보지 못했던 모습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예슬의 당황하는 표정에도 김인권은 "굉장히 섹시했다"면서 "캡쳐해달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어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에서 조금 모자라는 고시생 윤철 역을 맡은 김인권이 캐스팅된 배경에 대해 박용집 감독은 "인권 씨가 전역하고 나서 돈이 필요하던 상황이었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또 김인권은 "(포스터를 보면) 저는 스시가 돼서 머리에 간장이 찍힌다"면서 "아기 아빠가 돼서 그런 장면을 찍는 게 썩 자랑스럽지는 않다"고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짓기도 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tag·노컷김인권,예슬씨,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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