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12월13일 방송

2007-12-14 アップロード · 4,017 視聴

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다양한 영화 소식들이 있어 즐거운 목요일! 시네마 데이인데요. 오늘은 또 어떤 영화 소식들이 있는지, 전고운 리포터와 함께 만나보도록 하죠. 고운씨 안녕하세요.

오늘도 영화 소식 많이 준비하셨다구요.

네. 아주 푸짐~하게 준비했습니다.
가장 먼저 만나볼 소식은, 새 영화 제작보고회 소식인데요. 문소리, 김정은씨 등이 핸드볼 선수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죠.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제작보고회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제작보고회에서 주연배우들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꽃다발을 전해받은 그녀들! 마치 국가 대표같은데요 그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여자 핸드볼팀!
해체를 했던 그들은 일본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던 혜경에 의해 다시 모이게 되는데요. 훈련이 시작되고 전력강화에 힘쓰지만 독선적인 혜경의 코치에 불만이 생기자, 새로운 코치 승필이 들어옵니다. 마침내 최고의 팀웍으로 뭉친 그들이 다시한번 세계 재패의 꿈을 위해 아테네로 향하는데요.

영화가 올림픽 핸드볼 여자팀의 이야기이다 보니 자연스레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졌는데요. 연기연습을 하는 배우인건지, 정말 핸드볼 국가대표팀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였습니다.

영화에서 유일한 청일점! 엄태웅씨! 싸가진 없지만 어쨌든 팀의 투지를 향상시킨 장본인인데요. 다른 배우들과는 다르게 코치싸인을 전수받는 특이한 연습을 했었습니다.

2002 아테네의 영광이 이젠 영화로 찾아옵니다 핸드볼에 인생을 걸었던 그녀들의 마지막 투혼!
그 눈물나는 영광은 이제 곧 극장에서 만나볼수 있을텐데요.

아테네 올림픽 당시 여자 핸드볼 대표팀 선수들의 감동 실화를 재연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제작보고회 함께 했는데요. 저는, 문소리씨의 새로운 모습이 눈에 띄네요.

네. 태왕사신기에서 신녀 역할을 맡았던 문소리씨가 이번에는 핸드볼 선수로 완벽하게 변신을 해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렇지 않아도,이번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문소리씨에게 태왕사신기와 관련한 질문이 많았어요.
하지만 문소리씨.. 영화와 관련된 질문이 아니라는 이유로 답변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드라마는 드라마고, 영화는 영화다! 영화에서는 이 영화 속 캐릭터만 생각해달라! 이런 뜻인거 같네요. 문소리씨의 다부진 각오가 느껴집니다.

네. 그만큼, 문소리씨.. 그리고 김정은씨나 다른 배우들이, 이번 영화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어요. 핸드볼 선수로 완벽하게 변신하기 위해 체력을 기르고, 핸드볼 훈련을 열심히 받아서 정말 핸드볼 경기에 나가도 될 정도로 멋진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런만큼, 영화의 완성도 역시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네.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화 소식 전해주시죠. 이번에는 어떤 소식인가요

네. 이번에는 새 영화 시사회 소식인데요.
정일우-이연희, 감우성-최강희, 임정은-류승용 이렇게 세 커플과, 외로운 남자 엄태웅씨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 <내사랑> 시사회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올겨울 따듯한 이야기를 들려줄 8명의 스타들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바람을 막아줄! 그들을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독특한 4차원 외계소녀 주원과 그녀를 너무 사랑해서 불안한 남자친구 세진!

애딸린 홀아비 카피라이터 정석과 그에게 번번히 퇴짜 맞아 재대로 자존심 상한 순애보형 수정!

짝사랑 하는 과선배 지우에게 소주 한병 마실 때 까지 술 갈켜 달라고 폭탄선언을 해, 추한 모습 다 보이지만 그래도 그를 포기하지 않는 소현!

헤어진 애인을 만나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온 프리허그가 진만!

이들은 세상이 단 한번 눈감는 개기일식의 순간! 별처럼 내리는 기적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만났다 하면 술마시고, 추태부리고, 이렇게 멋진 남자앞에서 이연희씨 너무 모든걸 다 보여준것 같은데요. 본인에게도 정말 이런 술 주정이 있을까요?

그리고 영화 촬영장이 아닌 지하철역에 많은 시간을 보냈던 두사람! 기관사역을 맡은 감우성씨는 이 배역으로 인해 기관사에 남다른 생각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영화에서 나온 것처럼 실생활에서도 프리허그를 했던 주연배우들! 명동에서 벌인 프리허그 때문에 한때 일대가 마비가 되기도 했었죠. 그들의 따뜻한 품처럼 따뜻한 사랑을 받는 영화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내사랑>... 이 영화를 보니까 생각나는 영화가 있네요.

네. 러브 액츄얼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같은 옴니버스 영화가 떠오르는데요.
이 영화들이 모두, 각기 다른 커플의 사랑을 다루면서 그 커플들이 묘하게 얽혀있었잖아요. 그런데, <내사랑>도 마찬가집니다.

아니 그럼, 각기 다른 커플들이 영화 속에서 다 관게가 있다는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어떻게 연결이 돼있을지 궁금한데요?

그렇죠? 다음주에 개봉하니까, 직접 극장에 가서 확인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얼른 보고싶어요. 그나저나 또 눈길을 끄는게, 엄태웅씨예요.
엄태웅씨.. 앞서 소개해드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도 나오잖아요.

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는 국가대표 핸드볼팀 감독으로, 영화의 청일점이었는데요.
<내사랑>에서는 6년간 한 여자를 마음에 둔채 프리허그 운동을 펼치며 전세계를 누비는 진만이라는 역으로 등장을 합니다.

그럼 연달아서 두편의 영화로 관객들과 만나게 되겠어요.

네. 다음주에 개봉을 하는 영화 <내사랑>을 통해 먼저 관객을 만나고, 1월 10일... 그러니까 한달 정도 후죠.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통해, 또 관객들을 만나게 될 예정입니다

두편의 영화에서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운씨, 전해줄 소식이 더 있죠?

네. 잠시후에 더 전해드릴게요.


계속해서, 시네마 데이~ 바로 오늘 개봉한 신작 영화들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이번주에 어떤 영화들이 개봉을 하나요?

네.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우리 영화 두편이 관객들을 만나러 왔습니다. 영화 <싸움>과 <색즉시공 2>인데요.
먼저, <싸움>부터 만나보시죠.


내게는 오직 너뿐이고,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닥쳐도 둘이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할거라 믿던 두 남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로망은 깨져버리고...

매사 본의 아니게 부인의 심기를 건드리게 되는 대한민국 대표 무심남편과, 그런 남편 때문에 본의 아니게 까칠해지고, 과격해진 부인의 트러블은 시작되는데요. 일단, 경고 들어갑니다!!

여자의 경고! 무시하면 큰일납니다. 차가 부서지는 것 정도는 각오하셔야죠.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싸움에는 싸움이죠!

대화 포기! 치열한 전면전에 돌입한 두사람!! 싸움은 또다른 싸움을 낳고, 그 싸움은 또다시 큰 싸움을 낳게 됩니다. 과연, 이들의 싸움은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요?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 설경구씨와 청순 이미지 버리고 제대로 망가진 김태희씨의 치열한 사랑 싸움!!!
하드보일드 로맨틱 코미디 <싸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너밖에 없어.. 하던 두사람이 내가 미쳤지... 이렇게 변하다가 결국은, 전쟁에 돌입하게 된다...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하는데 이건 뭐... 그 정도가 아니네요.

네. 그야말로 전쟁이죠. 과연 두사람이 이렇게~ 무섭게 싸우다가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저는 그걸 확인하러 극장에 꼭~ 가보려구요.

그러게 말이예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김태희씨.. 항상 청순하거나 똑부러지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 영화에서 까칠하고 과격한 모습으로 망가졌잖아요.. 그 모습도 너무 궁금해요.

네. 여러모로 기대를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네. 얼른 극장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화도 소개해주시죠.

네. 이번에는 <색즉시공 2>를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무려 5년을 갈고 닦은 고급 기술을 다~ 보여주러 그들이 왔습니다. 색즉시공 2를 만나보시죠.

5년만에 찾아온 풍기문란 섹시 코미디 색즉시공 2! 이번에는, 대학 내 최고의 에스라인을 자랑하는 수영부 여학생들과, 차력에서 K-1으로 종목을 바꾼 정체불명 동아리 남학생들이 뭉쳤는데요.

동상 끌어안고 정신 못차리는 이 남자! 5년이 지나도록, 대학 졸업을 못하고 있는 만년 고시생 임창정씬데요. 세월이 지나도 변치않는 혈기왕성한 몸 주체못하구요.

만년대학생, 최성국씨 역시, 여전히 여성 탐구에 빠져있습니다.

그래도 임창정씨... 수영부의 최고 미녀인 여자친구가 있는데요.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3년간 사귀면서 뽀뽀 밖에 못하고 있다는 이 커플!! 과연, 진도를 나갈 수 있을까요?

한편, 듣기 괴로운 러브송과 함께 사랑에 빠졌던 최성국-유채영씨 커플 역시, 예상치 못한 장애를 만나게 되는데요. 난데없이 둘 사이에 화끈섹시 도도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이제는 실전이다!! 차력에서 K-1으로 더욱 혈기왕성해지고, 에어로빅에서 수영으로 더욱 화끈해진 발칙한 그들이, 미묘한 삼각 관계와 포복절도할 에피소드로 중무장해 5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풍기문란 섹시 코미디!!! <색즉시공 2!!!>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색즉시공 2... 사실, 전편이 워낙 색다른 웃음을 선사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지라, 기대와 함께, 염려도 있었어요. 과연, 전편만큼 재미가 있을까.. 하는 그런 우려가 있었는데, 그런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네요.

네. 그리고 이번에 <싸움>이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나는 전설이다> 등 화제작과 개봉일이 같아서 스크린 확보에도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이 됐었는데요. 시사회를 통해 워낙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입소문이 대단해서, 최다 스크린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색즉시공 2... 얼마나 솔직하고 발칙하고 아찔한 코미디를 보여줄지 기대하겠습니다. 고운씨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연예 브리핑>입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예가의 다양한 소식들을, 두윤경 리포터가 전합니다. 함께 보시죠.

안녕하세요, 연예브리핑 시간입니다.

영화 ‘식객’이 관객 3백만명을 돌파하면서 하반기 최고 히트작으로 기록됐습니다. CJ엔터테인먼트측은 ‘식객’이 어제까지 전국에서 300만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고 밝혔는데요. 8백만 관객을 동원한 ‘디워’와 ‘화려한 휴가’에 비해 관객수는 뒤지지만 상대적으로 제작비가 적게 투입된 ‘식객’은 이미 150만명을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습니다.
식객의 매력은 김강우, 이하나 등 주연들의 맛깔스런 연기력과 마음으로 요리를 만든다는 음식영화의 힘이 발휘됐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3백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식객의 소식부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1.'식객' 300만 돌파, 하반기 한국영화 최고흥행

음식영화 '식객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하반기 최고 흥행 기록작으로 우뚝섰습니다.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식객'이 어제까지 전국에서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840만 명을 기록한 '디워', 700만의 '화려한휴가' 325만 '그놈목소리'에 이어 네번째 흥행 기록인데요.
예당측은 순제작비 30억원을 투입해 전적으로 원작의 탄탄함과 연출력으로 흡인력있는 영화를 성공시킨 '식객'에 대해 "150만 손익분기점을 기준으로 현재 2배 이상의 매출을 실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외판권과 TV방영, DVD등 부가판권을 계산하면 ‘올해 최고의 수익률’을 달성한 한국영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배급일정을 잡지못해 표류했던 '식객'은 11월 비수기에 개봉돼 대박을 터뜨리는 최고의 이변의 주인공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2.'뉴하트'첫방송 '쩐의 전쟁' 흥행과 맞먹어

MBC '태왕사신기'가 종영뒤 새로 시작한 의학 드라마 '뉴하트'가 새로운 수목드라마 주역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첫 방송에서 무려 17.1%의 시청률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태왕사신기'20.4%보다는 낮지만 '쩐의 전쟁' 17.3%에 버금가는 블록버스터급 시청률입니다.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뉴하트'는 '하얀거탑'의 장준혁을 연상케 하는 조재현과 패기넘치는 의사 지성, 수석 졸업 레지던트 김민정 등이 각기다른 개성을 펼쳐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극중 의사들이 사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는 장면은 의료분쟁사고가 많은 현실에서 현실성이 결여됐다는 지적도 받고 있습니다.

3.김태희 "'부부클리닉' 보면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다짐"

김태희는 CF와 영화로 요즘 소위 가장 잘나가는 '스타 아이콘' 임이 분명합니다. 김태희가 보여주는 스타성이 하늘을 찌른다면 그가 보여준 작품에서의 연기는 바닥을 쳤는데요. 특히 지난해 첫 데뷔작이었던 '중천'에서 김태희는 얼마나 연기 논란에 휩싸여 비난을 받았습니다.
일년여의 시간이 지난뒤 김태희는 떨리는 가슴으로 두번째 신작 '싸움'을 통해서 재검을 받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에대해 김태희는 지난 연기에 대해 스스로를 "준비되지 않은 연기자였다"고 솔직히 시인하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신작 '싸움'에서는 김태희는 이혼녀 진아역을 맡아 엄청나게 망가지면서 예쁜 이미지를 던져버렸는데요. 더 주목할 것은 한창의 청춘 스타 나이에 이혼녀 연기에 도전했다는 사실입니다.
김태희는 똑똑하고 지적인 캐릭터 보다는 자신에게 가장 맞는 역할을 찾아서 연기를 해보고 싶은 욕심이라고 밝혔습니다.
영화 싸움에 대해 김태희는 이혼한 부부의 재점화된 감정의 폭발 모습이지만 사랑의 마음이 아직 덜식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는 "가끔 사랑과 전쟁을 재미있게 보면서 드는 생각은 '아 정말 저렇게 살면 안되겠구나'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4.god 출신 총출동, 가수에서 연기자 동시 맞대결

'국민그룹 god 멤버들이 연기자로 자리를 옮겨 첫 작품을 선보이며 서로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일찌감치 연기자로 전향한 윤계상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손호영과 안데니, 박준형이 나란히 첫 작품을 선보이는데요. 멤버 4명이 한꺼번에 출연작을 선보이는 데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개봉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첫 심판대에 오른 손호영은 오는 18일 개봉하는 '용의주도 미스신에서 클럽에서 노래하는 귀여운 연하남으로 등장해 연상녀 한예슬에게 갖은 애교를 부리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손호영은 영화에서는 애교를 넘어 스토커의 모습까지 보여 줘 충격을 예고했습니다.
연기자 변신을 준비해온 안데니도 내년 1월 주연작 '기다리다 미쳐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안데니는 가수 출신 연기자란 선입견을 경계하면서. 가수가 연기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시각이 많아 부담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god의 맏형 박준형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할 계획인데요. 출연작품은 워쇼스키 감독이 연출을 하고 가수 비가 주연을 맡은 '스피드 레이서'입니다.
윤계상 역시 내년 2월 개봉하는 로맨틱코미디 '6년째 연애 중'으로 경쟁에 뛰어들 계획인데요. 윤계상은 김하늘과 호흡을 맞춘 청춘물에서 주연을 맡을 예정입니다.

5.김선아 영화사 손해배상 소송 승소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김선아씨가 준비 중이던 영화 '목요일의 아이'의 주연배우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영화사 윤앤준이 김 씨를 상대로 낸 1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영화의 촬영이 중단된 것은 김 씨 때문이 아니라 시나리오가 완성되지 않는 등 영화사 측의 준비가 미흡했기 때문이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영화사 측의 출연료 반환요구에 대해서도 "영화 촬영이 되지 않은 것은 전적으로 영화사의 귀책사유에 따른 것이어서 반환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목요일의 아이'는 이후 김윤진 주연의 '세븐 데이즈'라는 제목 개봉했으며, 윤앤준과 프라임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연예브리핑 이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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