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영화 '내사랑' 시사회

2007-12-14 アップロード · 601 視聴

네. 이번에는 새 영화 시사회 소식인데요.
정일우-이연희, 감우성-최강희, 임정은-류승용 이렇게 세 커플과, 외로운 남자 엄태웅씨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 <내사랑> 시사회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올겨울 따듯한 이야기를 들려줄 8명의 스타들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바람을 막아줄! 그들을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독특한 4차원 외계소녀 주원과 그녀를 너무 사랑해서 불안한 남자친구 세진!

애딸린 홀아비 카피라이터 정석과 그에게 번번히 퇴짜 맞아 재대로 자존심 상한 순애보형 수정!

짝사랑 하는 과선배 지우에게 소주 한병 마실 때 까지 술 갈켜 달라고 폭탄선언을 해, 추한 모습 다 보이지만 그래도 그를 포기하지 않는 소현!

헤어진 애인을 만나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온 프리허그가 진만!

이들은 세상이 단 한번 눈감는 개기일식의 순간! 별처럼 내리는 기적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만났다 하면 술마시고, 추태부리고, 이렇게 멋진 남자앞에서 이연희씨 너무 모든걸 다 보여준것 같은데요. 본인에게도 정말 이런 술 주정이 있을까요?

그리고 영화 촬영장이 아닌 지하철역에 많은 시간을 보냈던 두사람! 기관사역을 맡은 감우성씨는 이 배역으로 인해 기관사에 남다른 생각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영화에서 나온 것처럼 실생활에서도 프리허그를 했던 주연배우들! 명동에서 벌인 프리허그 때문에 한때 일대가 마비가 되기도 했었죠. 그들의 따뜻한 품처럼 따뜻한 사랑을 받는 영화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내사랑>... 이 영화를 보니까 생각나는 영화가 있네요.

네. 러브 액츄얼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같은 옴니버스 영화가 떠오르는데요.
이 영화들이 모두, 각기 다른 커플의 사랑을 다루면서 그 커플들이 묘하게 얽혀있었잖아요. 그런데, <내사랑>도 마찬가집니다.

아니 그럼, 각기 다른 커플들이 영화 속에서 다 관게가 있다는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어떻게 연결이 돼있을지 궁금한데요?

그렇죠? 다음주에 개봉하니까, 직접 극장에 가서 확인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얼른 보고싶어요. 그나저나 또 눈길을 끄는게, 엄태웅씨예요.
엄태웅씨.. 앞서 소개해드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도 나오잖아요.

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는 국가대표 핸드볼팀 감독으로, 영화의 청일점이었는데요.
<내사랑>에서는 6년간 한 여자를 마음에 둔채 프리허그 운동을 펼치며 전세계를 누비는 진만이라는 역으로 등장을 합니다.

그럼 연달아서 두편의 영화로 관객들과 만나게 되겠어요.

네. 다음주에 개봉을 하는 영화 <내사랑>을 통해 먼저 관객을 만나고, 1월 10일... 그러니까 한달 정도 후죠.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통해, 또 관객들을 만나게 될 예정입니다

두편의 영화에서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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