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대부업체 광고 모델로 나섰던 스타들, 부정적 이미지로 변해..

2007-12-17 アップロード · 569 視聴

가볍게 한 잘못된 생각이 부정적인 영향을 준 사례로는 대부업체 광고도 빼놓을 수 없을 듯 합니다.

네. 스타들이 고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대부업체 광고 모델로 나서서 비난을 받은 것 역시 올해의 악재인데요. 최민수, 최수종, 김미려, 탁재훈, 한채영, 김하늘씨 등 대부업체 광고 모델로 나섰던 스타들이, 고금리 광고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나 허위 광고에 대한 지적 수위가 높아지면서 대중들에게 비판을 받았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에서 조사를 했는데, 무려 65.5%가 대부업 광고를 본 후에 광고에 출연한 스타들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변했다고 대답을 했을 정도라고 하니 크게 이미지를 추락시켰다고 볼 수 있죠.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연말이 되면,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더 얘기를 할 기회가 있겠지만, 올한해, 연예계..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구요. 바라는 점은, 올라가기는 어려워도 떨어지는건 순식간이라고 하잖아요. 우리 스타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시 신뢰감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랍니다.

김대오 기자, 오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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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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