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원더걸스에서 강수지까지 시대별 꽃미녀 가수

2007-12-18 アップロード · 1,853 視聴

[노컷TV]원더걸스에서 강수지까지 시대별 꽃미녀 가수 라이벌 열전


가요계에 오빠와 삼촌 팬들이 떴습니다.
바로, 너무도 사랑스러운 소녀들~
원더걸스와 소녀시대가 있기 때문인데요.
데뷔한 지 9개월된 여성 5인조 그룹 원더걸스와
데뷔 3개월 차의 여성 9인조 그룹 소녀시대!!
두 소녀 그룹의 라이벌 구도가
무려 10년동안이나 자취를 감췄던
여성 가수 라이벌 계보에
새로운 라인을 형성하며, 여가수 전성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서프라이즈~ 노컷 포인트!!
원더걸스에서 강수지까지!!
시대별 꽃미녀 가수 라이벌 열전을 만나보시죠.

# 2007년!! 원더걸스 vs 소녀시대

2007년 가요계는,
텔미텔미~를 외치며, 사랑한다 말해달라는 다섯소녀와
어리다고 놀리지 말라는 아홉명의 소녀들 덕분에
오랜만에 여가수들이 뜨거운~ 전성기를 맞이했는데요.
먼저, 올 2월 <아이러니>로 데뷔한 원더걸스...
<텔미>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 여동생이 되었죠.
여기에 교복을 연상케 하는 무대 의상으로
소녀 이미지를 강조하며, <다시 만난 세계>를 들고 나온
소녀시대.. 절도있는 동작과 발차기 춤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구요.
현재 가요계에 최고의 라이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여성 그룹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 건,
원더걸스와 소녀시대가 처음이 아닙니다!

# 90년대 말!! SES vs 핑클

시간을 아주 조금만 거슬러 올라가서
90년대 말!! 우리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여성 그룹!!
바로, SES와 핑클이 있는데요.
이들이 본격적인 아이돌 여성 그룹의 시대를 열었다고
할 수 있는만큼,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경쟁도
이들과 자주 비교가 되곤 합니다.
아무튼, 97년 11월 <아임 유어 걸>로 데뷔한 SES는,
가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요.
때문에 6개월 후인 98년 5월, <블루레인>으로
핑클이 데뷔했을 때는
SES의 아류 취급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SES가 완벽하고 흠 잡을 곳 없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면, 핑클은,
자연스러움으로 어필하며
SES와의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구요.
후속곡인 <내 남자친구에게>로 큰 인기를 얻으며
SES와 쌍벽을 이루는 라이벌 관계로 올라섰습니다.

# 80년대 말~90년대 초!! 강수지 vs 하수빈

90년대 말 이후,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의
여가수들이 인기를 끌었다면,
시대를 더 거슬러 올라가서, 90년대 초는
코스모스형 여가수들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앙상하게 마른 몸에 인형같은 얼굴,
가녀린 음색까지, 삼박자가 고른
강수지씨... <보랏빛 향기>로 데뷔해
공주형 가수의 전형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강수지씨가 많은 사랑을 받던 중에,
92년 <노노노노>로 등장한 하수빈씨 역시
비슷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았구요.
89년에는 원준희, 조갑경, 김혜림씨 등이 활약하면서
90년대 초는 그야말로 여가수의 전성시대였습니다.

# 80년대 말! 김완선 vs 이지연

하지만, 여가수의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건
80년대 말! 이들의 경쟁이 아닐까 합니다.
바로, 85년 <오늘밤>으로 데뷔한 댄싱퀸 김완선씨와
88년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로 데뷔한 이지연씬데요.
김완선씨는 데뷔는, 10대 아이들 여가우의
최초의 등장이란 의미도 가지고 있어서,
우리 가요계 역사의 한획을 그었어요.
요염한 눈빛, S라인 몸매, 댄서를 능가하는 춤솜씨를 선보인
16세 여가수... 요즘 소녀가수들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한편, 이지연씨도 김완선씨처럼 어린 나이인
17세에 데뷔했는데요.
김완선씨와는 차별화된, 청순한 이미지를 앞세워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 시대별 가수들 외모 비교

시대별 활약한 여가수들의 모습, 재밌으셨나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시대별 각각의 라이벌 가수들을 정리해봤다면,
이번에는, 시대별 여가수들의 변천사를 정리해보도록 하죠.
모든 것이 변하는게 진리라는 말이 있듯이,
1980년대에서 2000년대로 오면서
사랑받는 여가수들의 특징도 많이 변했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스펙!! 그들의 외모입니다.
먼저 얼굴을 보면요,
80~90년대 활약한 꽃미녀 가수들은
청순가련하면서도 큰 쌍꺼풀을 가진
서구형의 외모가 대세였다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90년대 후반부터는 전체적으로
귀엽고 소녀같은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요.
작고 갸름하면서도 또렷한 마스크,
눈꼬리가 살짝 내려오는 반달눈 등
앳된 인상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키도 많이 달라졌는데요.
8~90년대 가수들은 대부분, 150~55 cm 안팎의
비교적 작은 키로 아담하고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가녀린 체구였다면,
요즘은, 165~72 cm로 평균 신장이 늘어났구요.
8등신이 각광받고 있어요.
여기에 더불어, 몸매도, 예전에는 작고 마른 체구였다면
요즘은 볼륨감 있는 S라인이 중요하다고 하니,
참 많은 것들이 변했죠?
지금까지, 시대별 꽃미녀 가수 라이벌 열전이었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원더걸스,소녀시대,시대별,라이벌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민선지
2008.03.07 02:10共感(0)  |  お届け
네! 좋음삭제
전유진
2008.03.07 02:09共感(0)  |  お届け
선지님! 저! 소녀시대 좋음!삭제
민선지
2008.03.07 02:09共感(0)  |  お届け
헉 나 소녀시대 좋아!삭제
전유진
2008.03.07 02:07共感(0)  |  お届け
헉 나! 텔미랑 다시만난세계 좋은뎁삭제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