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명박 대선 레이스, 청계천에서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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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청계천이었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선거운동 종료일인 18일 오후 자신의 최대 정치적 자산인 청계천에서 " 대한민국도 청계천처럼 바뀌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BestNocut_R]

이 후보는 당원과 지지자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유세 연설에서 "서울시민이 온갖 음해와 공작에서 나를 지켜줬다. 여러분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서울지역 유권자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시했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이 어려움에 처한 것은 지도자를 잘못 만났기 때문"이라며 "그 정당에서 나온 사람이 잘해보겠다고 하지만 지난 5년간에 잘했어야 했다"고 현 정부와 정동영 후보에 대한 비판도 잊지 않았다.

선거운동 마지막날 노량진 수산시장 방문으로 시작해 청계천 유세에 이르기까지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인 수도권 일대에서 표심공략에 나선 이 후보는 "정국 안정과 강한 추진력을 위해서는 절대적인 지지가 필요하다"며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위해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지지층의 결집을 독려했다

이날 유세로 모든 선거운동을 소화한 이 후보는 선거일인 19일 오전 종로구 제동초등학교에서 투표에 임할 계획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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