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문국현, 투표 후 "이제는 진인사대천명"

2007-12-19 アップロード · 142,478 視聴

19일 아침 7시 15분경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도 부인 박수애 여사와 함께 투표소를 찾았다.[BestNocut_R]

서울 강남구 도곡2동 도곡렉슬아파트 401동 제6투표소에서 부인 박수애 여사,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투표소를 찾은 문 후보는 다소 긴장된 표정이었으나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기 전에 오른손을 들어 흔드는 등 여유를 잃지 않은 모습이었다.

투표를 마친 문 후보는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 국민의 꿈이 꼭 이뤄졌으면 한다"면서 "일자리가 많은 새로운 대한민국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단일화가 결국 무산됐는데 결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진인사대천명이니까 시대와 국민이 잘 판단할 것"이라며 "하지만 BBK사건 때문에 신뢰를 잃은 후보가 있다는 것은 참 불행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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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07.12.19 10:13共感(0)  |  お届け
희망을 잃지 마세요 문국현 후보님삭제
행복한세계
2007.12.19 06:25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__)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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