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투표소'민심' "새 대통령, 국민 고통 알아야"

2007-12-19 アップロード · 800 視聴

19일 오전 6시 제17대 대통령을 뽑기 위한 투표가 전국적으로 시작됐다.

사상 최악의 투표율이 예측되는 가운데 시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삼오오 모여 투표소를 찾았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한 표를 던진 서울 강남구 도곡2동 도곡렉슬아파트 401동 제6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유권자들에게 '제17대 대통령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어봤다.

"흔들림 없이 처음에 생각한 대로 투표했다"는 한 도곡동 주민은 "내가 뽑은 후보가 이 나라를 잘 이끌어가길 바란다"며 투표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른 주민은 "다른 것 없다"면서 "경제 살리고 국민 편하게 해주면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도곡동 주민인 한 주부는 "주부들은 경제 살리고 물가 안정시켜주길 바란다"고 19일 밤이면 확정될 '제17대 대통령'에게 당부했다.

"국민을 너무 서럽게 만들어서 그동안 힘들었다"는 다른 주민은 "17대 대통령은 국민이 어디가 어떻게 힘든지 아는 사람이 돼야 한다"면서 "국민을 품어줄 수 있는 대통령이 돼 달라"고 부탁의 말을 덧붙였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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