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딸이 첫 투표하러 일찍 귀국했어요"

2007-12-19 アップロード · 670 視聴

새로운 대통령을 뽑기 위한 국민들의 발길은 뜨거웠다. 19일 오전 9시 인천 남동구 만수4동의 한 투표소는 유권자들로 붐볐다.[BestNocut_R]

가게 문 열기 전에 투표하러 왔다는 한 아주머니는 “투표는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발길을 옮겼다. 첫 투표를 한다는 대학생은 “내가 대통령을 뽑을 수 있는게 신기하고 내가 뽑은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온 가족이 함께 온 한 가족은 “딸이 첫 투표를 하러 일찍 귀국했는데 귀중한 한 표를 던지게 돼 너무 기분이 좋다”라고 얘기했다. 딸도 “투표는 곡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친구들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박용준 인턴기자 yjunsa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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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mmajju
2007.12.21 02:0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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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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