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첫사랑 전문' 이연희, 사랑은 24살 때쯤 왔으면

2007-12-20 アップロード · 380 視聴

[노컷TV]오늘 개봉한 옴니버스 사랑 영화 '내사랑의 주인공 이연희가 "진짜 사랑은 스물 네살 쯤 찾아왔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나타냈습니다.
전작 'M'과 데뷔작 '백만장자의 첫사랑'에서 유독 첫사랑의 짜릿함과 설레임의 주인공이 되어온 이연희는 세번째 작품 '내사랑'에서도 선배를 짝사랑하는 첫사랑의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영화속에서 이연희는 남몰래 복학하는 선배 지우역의 정일우를 좋아해 어쩔줄 모르고 오히려 지우 선배 앞에서 실수만 연발하는 여대생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연희는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작품을 하다보니 우연히 첫사랑 이야기만 하게됐다"고 웃으면서 정작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이라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 나름대로 표현해 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연희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연기자 지망을 하면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다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은 실제 사랑의 감정을 느껴보는 것"이라고 아쉬워했습니다.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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