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태안으로 가는 스타들, 의미있는 손길

2007-12-20 アップロード · 599 視聴

[노컷TV]많은 스타들이 재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태안으로 가서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기름을 걷어내는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방송 카메라를 앞세우거나, 남모르게 내려가거나,
경로는 제각각이지만, 공인으로서 연예인의 역할을
되새기게 하고 있는데요.

먼저, 지난 주말 전파를 탄 SBS 라인업의 경우,
이경규, 김용만, 김구라, 붐씨 등 출연진이
프로그램 제작진과 함께 태안에서
해안으로 밀려드는 기름을 닦아내고 퍼올리면서 땀을 흘렸구요.

제작진은 <라인업>이 예능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 웃음을 배제하고,
계속 자원봉사 신청과 관련한 자막을 띄었습니다.

또, 스타들의 자원봉사 행렬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탤런트 박진희씨는 소속사나 언론에 자신의 선행을 알리지 않은 채
지난주 금요일 친구들과 함께 태안으로 달려가
자원봉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박진희씨는 이날, 화장기 없는 수수한 차림으로 태안으로 찾아가
주민 및 봉사자들과 함께 봉사를 했는데요.

박진희씨의 한 측근에 의하면, 다녀오고 나서
머리가 아프다고 두통을 호소하면서도,
뉴스를 볼 때마다 상황이 더 심각하다며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해요.

이러한 박진희씨의 봉사하는 모습은, 네티즌에 의해
포착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소속사 차원에서 자원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경우도 있는데요.

나무엑터스는 소속 배우인 유준상, 김강우, 김혜성, 김혜나씨 등과
매니저들이 태안을 찾아 방제 작업에 힘을 더했구요.

단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배우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국민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상기시키는데
전력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배우들의 태안 행렬이 더욱더 뜨겁게 이어질 전망인데요.

선한 일을 하고도 쇼를 한다는 시선을 받을까 주춤했던
각 매니지먼트사들도 자원봉사에 참여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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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뿅
2008.01.09 10:57共感(0)  |  お届け
ㅈㄹ하네ㅋㅋㅋㅋㅋㅋㅋ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뿅뿅뿅거짓말쟁이 무한도전최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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