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각 방송사 연기대상 외 연예브리핑

2007-12-24 アップロード · 1,722 視聴

이어지는 코너는 <연예 브리핑>입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예가의 다양한 소식들을, 두윤경 리포터가 전합니다. 함께 보시죠.

안녕하세요, 노컷연예뉴스 연예브리핑의 두윤경입니다.
주말에 연이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리고 있어서 더욱더 설레는 금요일인데요. 이 스타들에게는 더욱더 설레이고 긴장되는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바로, 박신양, 김희애씨 등 SBS 연기대상 후보에 오른 많은 스타들 얘긴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죠.


1. 박신양-김희애, SBS 연기대상 각축전 벌일 듯

SBS 연기대상 후보자가 공개돼, 대상 트로피의 향배에 드라마 팬들과 스타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어제 SBS가 발표한 연기대상 후보자들은 이러한데요.

가장 먼저, 최우수 남자연기상 후보에는 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의 김승우씨, <쩐의 전쟁>의 박신양씨, <로비스트>의 송일국씨, 또 <외과의사 봉달희>의 이범수씨와 <왕과 나>의 전광렬씨가 올랐구요.

최우수 여자 연기상 후보에는 <내 남자의 여자>에서 대단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김희애씨와 배종옥씨가 모두 올랐구요. 이외에도 <쩐의 전쟁>의 박진희씨, <불량커플>의 신은경씨, <외과의사 봉달희>의 이요원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가장 궁금한건, 연기대상의 대상 트로피를 안게 될 주인공인데요. 대상도 이들 후보 중에서 가려지게 되구요.

가장 주목할만한 배우로, 박신양씨와 김희애씨가 꼽히고 있습니다.

박신양씨는 <쩐의 전쟁>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드라마도 꾸준히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죠.

이와 함께, <내 남자의 여자>에서 김희애씨의 열연도 눈부셨는데요. 이 드라마 역시 4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던만큼, 두사람이 유력한 후보로 지목되고 있구요. 두 배우가 모두 공동 수상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2. 저질댄스 노홍철, 트로트 퀸 장윤정과 입맞춤

저질댄스의 대명사이자 퀵마우스 노홍철씨가 트로트 퀸 장윤정씨와 입을 맞춥니다.

두사람은 오는 31일 밤 10시에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07 MBC 가요대전>에서 듀엣 무대를 가지게 됐는데요.

이들이 부를 노래 곡목은 김건모씨의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이구요. 장윤정씨가 노래를 하고, 노홍철씨는 래퍼로 앙상블을 이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홍철-장윤정씨는 이날 무대를 위해 노래방 등에서 너무 맹렬히 연습을 해서 목이 쉴 정도라고 하는데요.

지난해 추석 <만원의 행복>송을 함께 부르며 이미 입을 맞춘 경험이 있는 두사람... 이번에는 얼마나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가요대전의 오프닝 무대는 무려 3년만에 컴백한 가수 박진영씨와 MBC의 서현진 아나운서가 함께하는 듀엣 무대로 꾸며진다고 하는데요.

박진영씨의 히트곡인 <엘리베이터>에 맞춰 듀엣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이번 MBC 가요대전의 진행을 인기스타 윤은혜씨와 예능 프로그램의 최강자인 무한도전의 여섯명의 멤버가 맡는다고 하니, 진풍경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



3. 탁재훈-이다해, KBS 연기대상 MC

한해동안 KBS 드라마를 빛낸 배우를 뽑는 KBS 연기대상에서, 만능 엔터테이너 탁재훈씨와 탤런트 이다해씨가 만납니다.

오는 31일 밤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07 KBS 연기대상>에서 탁재훈씨와 이다해씨가 엠씨로 호흡을 맞추게 된 것인데요.

탁재훈씨는 지난해에도 KBS 연기대상 진행을 맡았었고, 이다해씨는 SBS의 연기대상 엠씨로 나선 바 있죠.

그런데 올해는 같은 무대에서 진행자로 입을 맞추게 된 것입니다.

여러 오락 프로그램에서 센스있는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탁재훈씨와 차분한 이미지의 이다해씨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데요.

이들의 진행 외에도 기대되는 것, 역시 수상 트로피를 받게되는 주인공이겠죠.

KBS 역시 최우수 남녀 연기상 후보가 발표됐는데요.

먼저 최우수 남자 연기상 후보에는 <못된 사랑>의 권상우씨와 <행복한 여자>의 김석훈씨, <대조영>의 최수종, 이덕화씨, <꽃 찾으러 왔단다>의 차태현씨가 올랐구요.

최우수 여자 연기상 후보에는 <꽃 찾으러 왔단다>의 강혜정씨, <인순이는 예쁘다>의 김현주씨, <대조영>의 박예진씨와 <못된 사랑>의 이요원씨, <달자의 봄>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채림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물론, 이들 중에 대상도 가려지게 되구요.

한편, KBS 연기대상에서는 각 부문 시상 뿐만 아니라 신인연기자들의 공연, 드라마 출연진들의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볼거리고 많이 준비했다고 하니, 역시, 연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수 있을 듯 하네요.

지금까지 연예브리핑, 두윤경이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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