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애타는 최요삼 가족들 "1%라도 가능성 있다면"

2007-12-25 アップロード · 519,338 視聴

25일 열린 타이틀 방어전에서 판정승을 거뒀지만 경기 종료 직전 스트레이트를 맞고 실신한 최요삼이 수술 후에도 의식을 찾지 못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낳고 있다.

실신 직후 서울 순천향대학병원으로 옮겨진 최요삼은 2시간 30분여에 걸친 뇌수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최 선수의 가족들은 중환자실 앞을 지키며 초조하게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최 선수의 어머니 오순이 씨는 "(요삼이가)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며 "하나님이 꼭 살려주실 거라 믿는다"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최 선수의 동생 최경호 씨는 "의사들은 부정적인 말은 하지만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끝까지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라며 "제발 살아만 있어줬으면 좋겠다. (형이)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끝을 흐렸다.

한편, 최요삼의 프로모터 전광진 씨는 "2~3일간의 경과를 지켜본 뒤 다시 열흘 정도의 회복기간을 지켜본 뒤 향후 결론을 내릴 수 있다"며 최요삼의 수술을 맡았던 의료진의 말을 전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tag·노컷애타는,최요삼,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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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2007.12.28 06:17共感(0)  |  お届け
뿅뿅뿅 http://pudding.paran.com/2007/slimrider/620007362185삭제
tjfkqjf333
2007.12.26 03:16共感(0)  |  お届け
필수인거 잘 아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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