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최요삼 '투혼'… "아웃복싱만 해도 될 것을"

2007-12-25 アップロード · 71,201 視聴

25일 경기내내 주도권을 잡으며 판정승을 거뒀지만 종료 직전 맞은 스트레이트에 의식을 잃은 '투혼의 복서' 최요삼.

그러나 복싱계는 절대적으로 우세한 경기를 치르면서도 끝까지 난타전을 벌인 최요삼의 '투혼'이 결국 불행의 시작이 됐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최 선수가 수술 후 입원돼 있는 순천향대병원을 찾은 김봉섭 전 태릉선수촌장은 "다 이긴 시합을 멋지게 마무리 해서 한국복싱을 다시한번 인기스포츠로 만드는데 씨앗이 되려고 했던 사명감이 앞선 것 같다"며 "(최 선수가) 회복되고 나면 복싱의 불씨를 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선수의 프로모터 전광진 씨도 "마지막 2분은 아웃복싱을 하면서 이길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멋있는 시합을 위해서 마지막까지 부딪친 것이 불행을 가져온 것 같다"며 "영악하게 12라운드만 적당히 넘어갔어도 됐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날 경기에서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친 최요삼은 종료 10여초 전 맞은 가벼운 펀치에 다운됐지만 정신력으로 다시 일어서며 판정승을 거뒀다.

그러나 공이 울리고 걸어나오던 중 갑자기 쓰러쳐 결국 자신이 판정승을 거뒀다는 사실도 알지 못한 채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tag·노컷최요삼,투혼…,아웃복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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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구라군
2007.12.26 04:43共感(0)  |  お届け
저도 3가지만 추천해 드릴께요!!



1. 원더킹



- 레벨업이 쉽고, 업 할 때마다 퀘스트가 바로바로 생겨서 좋아요.

또, 캐릭터도 아기자기 하고 스킬도 다양해서 별로 안질린다는 장점이 있져!




2. 팝 스테이지



- 레벨업이 좀 어려워서 그렇지 할때마다 기간제지만 아이템을 주니까 좋구요,

맵,노래,스피드 다 자신이 정할 수 있고 조작법도 쉬워서 할 만해요.



3. 브리스톨탐험대



- 캐릭터도 넘 귀엽고, 메인캐릭터 이외에 '노마리오'라는 캐릭터가 하나 더 있어서 좋구요,

잔인하지도 않으면서 누구나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어요!

요즘 저도 브리스톨탐험대에 푹~ 빠져서 지내는지라..ㅋㅋ

제가 크리스마스섬에서의 스샷도 함께 첨부해서 올려드리니

함 보시고 꼭 한번 해보세요!!

절대 후회안하실껄여~*^^

그럼 즐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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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fkqjf333
2007.12.26 03:19共感(0)  |  お届け
필수인거 잘 아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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