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12월25일 방송

2007-12-26 アップロード · 5,969 視聴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온누리에 사랑이 가득한~ 크리스마스입니다.
여러분도 지금,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혹시 외롭고 허전한 분이 있다면 저희 노컷 연예가 여러분의 좋은 친구이자 연인이 되어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노컷 연예, 이분과 함께라면, 크리스마스가 달콤해질 것 같은 노컷 연예의 얼짱 리포터! 전고운 리포터와 함께 하겠습니다. 고운씨 메리 크리스마스~~


언제 봐도 아름답고,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고운씨...오늘 따뜻하고 즐거운 소식을 준비하셨죠.

네. 지수씨는 크리스마스~~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그리고 저는 이 영화들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들을 모아모아~ 모아봤는데요.지금부터 만나보시죠.

2007년에도 어김없이 사랑의 날!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연인! 친구!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텐데요.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나홀로 집에 있을 솔로들의 마음을 너무도 몰라주는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 누구나 한번쯤을 봤을 법한 영화인데요. 가족들이 모두 떠난 집에서 어린아이 혼자가 도둑을 잡는 이야기이죠!
1990년 작 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크리스마스 가족영화 1위로 선정될 만큼 올해도 어김없이 TV에서 만나보았습니다. 지겨운 감은 없지 않아 있지만 어린 캐빈의 귀엽고 악동스런 모습을 안 보면 좀 서운하죠!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영화! 러브엑추얼리를 빼놓을 수 없죠. 네 커플이 벌이는 아름답고 잔잔한 사랑이야기! 크리스마스 커플들에게는 행복함을! 솔로들에게는 염장을 지를 법만도 하지만! 크리스마스하면 러브엑추얼리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또 러브엑추얼리 하면 빼 놓을수 없는 명장면이죠!
크리스마스! 이런 고백을 받으면, 당연 100% 성공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용기 있는 자에겐 미인이 따르는 법이니깐요!

이런 비스무리한 옴니버스 영화!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재작년에 개봉했던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1주일’ 러브엑츄얼리보다 훨씬 많은 7커플이 벌이는 따뜻한 사랑이야기인데요.
연인들이 꼭 봐야할 지침서 같은 영화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이죠!

영화에서 시행했던 프리허그는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하고 있죠! 완소남 완소녀들이 꾸미는 영화 내사랑! 예상대로 오늘 수많은 커플들의 마음을 빼앗아 갔습니다.

커플들의 마음을 빼앗아 갔다면, 남자들의 마음을 빼앗아간 용의주도 미스 신이 있습니다.

영화 개봉전 무릎팍 도사에 나와 자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시켰던 용의주도한 한예슬씨! 이미 이 두 글자로 남성들의 마음을 빼앗아간 한예슬씨! 누가 이여자를 안사랑 하겠냐만은...

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4명의 남자들이 이었으니!! 이종혁, 김인권, 권오중, 손호영씨 되겠습니다. 하지만 한예슬씨도, 너무 욕심이 과했던게, 네명의 남자와 함꺼번에 연애하는 일명! 문어발 커플을 하려고 했는데요.
잘키워 검사로 만들겠다는생각에 고시생 김인권과 만나면서 재벌3세! 권오중과의 교제를 시작하고, 허전한 마음에 연하 손호영에게 애정을 나눠주고, 여기에 핸썸한 광고주 이종혁과도 연애를 하는등! 문어발 연애를 해서, 시선을 자극시켰는데요. 4명의 남자와 사귈려면 예쁘고 착하고, 도발적이고, 적극적인 한예슬씨의 변화무쌍한 변신에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전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 커플이 있다면, 이영화를 많이 찾았을텐데요. 이혼한 부부인 설경구, 김태희는 상대방의 지겨운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아 격한 싸움을 벌이죠!

단순히 치고 받는데에 그치지 않고, 쇠 파이프로 때리거나 자동차 폭파시키는등, 흔히 보기 어려운남녀의 육탄전을 볼수 있었는데요. 보는 사람들의 감상평이, 영화를 보는 내내 대리만족을 느끼며 속이 다 시원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커플들의 이야기!

이런 싸움조차 눈꼴시려 못 보겠다며, 유난히 솔로들이 많이 찾은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가 있습니다. 말하는 다람쥐 3마리가 가수데뷔를 한다는 내용을 담고있죠! 슈퍼주니어의 강인, 신동, 희철이 더빙을 해서, 10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앨빈과 슈퍼밴드! 어린 친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유쾌하고 너무 귀여운 다람쥐 3마리가 크리스마스 시선을 자극시켰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도 몇시간 남지 않았는데요. 따뜻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누구와 함께했든 여러분의 기억속에 즐거운 기억만 남았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크리스마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영화들과, 올해 크리스마스에 극장가에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들을 함께~ 모아서 소개를 해주셨군요. 나홀로 집에... 그리고 러브 액츄얼리와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모두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네. 나홀로집에는,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TV에서 만날 수 있는 단골손님이죠. 맥컬리 컬킨... 귀엽고 장난끼 가득한 모습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지금은 저때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어서, 아쉬움이 남네요.

그러게 말이죠. 끝까지 좋은 모습으로 성장해서, 관객들에게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를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예요. 아무튼, 추억의 영화였고, 러브 액츄얼리.. 다시봐도 감동입니다.

네. 이 영화 덕분에, 스케치북에 고백을 담아 프러포즈를 하는게 유행이 됐잖아요.

네. 많은 영화에서 패러디를 하기도 했었죠. 얼마전, 영화 <바르게 살자>에서도 정도만이 은행강도가 됐을 때, 이런 방법을 쓰잖아요. 아무튼 이 영화는 보고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낭만적인 기분에 빠져들게 만드는 영화예요.

네. 정말 어디에나 사랑이 있다는 영화 속 대사처럼 보는 사람에게도 사랑이 가득~ 느껴지게 만드는 영화였는데, 해외에 러브 액츄얼 리가 있다면, 국내에서는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이 바로 이런 영화가 아니었나 싶어요.

맞습니다. 아무튼, 영화도 너무 아름다웠고, 더불어, 영화 음악까지도 오래~ 기억에 남는 영화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전 오늘 다시한번 이 영화들을 봐야겠어요.

저두요.

네. 이번에는 아주 근사한~ 남자, 크리스마스에 함께 있으면 너무~ 달콤하고 로맨틱할 것 같은 남자를 만나고 왔습니다.

아니, 어떤 훈남을 만나고 왔길래.. 궁금합니다. 빨리 알려주세요.

네. 요즘 SBS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에서 한선수라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남자! 이준혁씨를 만나고 왔는데요.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한선수.. 라는 캐릭터 이름만 들어서는 바람둥이 선수일 것 같고, 노는 것 좋아하고, 바른 이미지하고는 거리가 있을 것만 같은데, 드라마 속 캐릭터는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그런데 실제 이준혁씨도 참 바른 청년같습니다.

네. 학창 시절 학업도 열심히 해서 성적도 좋고, 바른 가치관을 갖고 있는데다, 다양한 재능도 갖고 있는데 겸손하기까지 한.. 뼛속까지 바른 청년, 매력적인 남자였습니다.

고운씨가 왜, 크리스마스에 함께 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고 했는지 이해가 되네요.

네. 이런 남자와 함께라면, 크리스마스만 행복한게 아니라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처럼 낭만적이고 특별할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이준혁씨... 이제 막 떠오르는 신인이지만, 당차고, 매력적이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예비스타네요.

네. 인터뷰 내내, 이준혁씨가 자신의 직업인 연기자에 푹 빠져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 그런만큼 앞으로 더 큰 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도 이준혁씨 신인상에 도전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글쎄요. 그건 지켜보면 알 수 있겠죠. 뭐 이준혁씨가 아니더라도 극중 형으로 나오는 안내상씨나 어머니로 등장하는 김혜숙씨 등이 조연상 후보에 올랐어요. 그런만큼 <조강지처 클럽> 전체적으로 좋은 소식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요즘 <조강지처 클럽>이 <황금신부>와 더불어 SBS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하는데, 좋은 소식 기대하겠구요.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주길 바랍니다. 고운씨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스타와의 만남이 있는 시간! 스타 스토리입니다. 오늘은, 2007년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실력파 여가수~ 윤하씨와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윤하씨.

윤하씨,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었는데,이렇게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메리 크리스마스~~

많은 분들이 윤하씨를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자기 소개.. 그리고 인사 부탁할게요.

윤하씨, 신인상 탄 것 축하합니다. 2007 골든디스크상과 엠넷케이엠 뮤직 페스티벌... 가요계의 중요한 시상식 두곳에서, 올해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신인으로 인정을 받았어요. 상을 받을거라 생각했어요?

올해 신인상은 특히나, 워낙 쟁쟁한 신인들이 많았던터라, 경쟁이 굉장히~ 치열했잖아요. 그런데, 신인상 2관왕의 영예를 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기분이 어땠어요?

윤하씨가 올한해 보여준 활약이 그만큼 대단했고,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경쟁이 치열해도 당연한 결과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럼, 윤하씨의 활약상에 대해 얘기를 해보죠. 국내에 데뷔를 한게, 올해 3월이죠? 정규 1집 타이틀곡 <비밀번호 486>으로 데뷔를 했어요.

그런데, 비밀번호 486도 그렇고, 그후에 부른 노래 가사들을 봤을 때, 남자친구.. 사랑에 대한 이야기, 남자친구에게 바라는 점을 얘기한 노래들이 많은 것 같아요. 윤하씨, 남자친구 있어요?

그럼, 오늘이 크리스마스잖아요. 남자친구가 생기면, 크리스마스에 해보고 싶은 것!! 평소에 생각해둔거 있어요?

윤하씨는 노래도 잘하고 피아노도 잘 치니까 남자친구에게 직접 노래를 불러줘도 좋을 것 같아요. 남자친구에게,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크리스마스니까...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는 노래..캐롤도 좋고, 불러주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여기서 잠깐 불러줄 수 있어요?

다시 활동 얘기로 돌아갈게요. 국내에서는 올해 초 데뷔했지만, 사실 윤하씨는 일본에서 먼저 활동을 하고, 일본 음악계에 돌풍을 일으키면서 국내에서도 관심을 모았잖아요. 보통은 국내에서 활동을 하고 인정을 받은 후에 일본으로 진출을 하는데, 일본에서 먼저 데뷔를 하게된 이유? 계기가 있어요?

아무튼, 윤하씨,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로, 오리콘 차트 싱글부문 일일 차트에서 18위였죠? 한국의 여성 아티스트로는 보아씨와 윤하씨만 주간 싱글차트 첫 진입으로 20위권 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계속 일본에서 활동을 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국내에서 데뷔를 하게된 이유가 있나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거라 예상했었나요?

워낙 실력이 있어서, 인정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아무튼, 1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최근에 1.5집을 발표했어요. 왜 2집이 아닌 1.5집이예요?

혜성도 그럼, 일본에서 활동한 노래 중 하나? 애니메이션의 OST로 쓰였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여기서 잠깐, 그 노래를 직접 들어볼 수 있을까요?

역시, 가창력이... 왜 윤하씨가 이토록 사랑을 받고 있는가.. 를 실감하게 해줍니다. 또 이렇게 실력파니까, 선배 뮤지션들에게도 윤하씨가 눈에 확~ 띄고, 유희열씨도 윤하씨를 지목한게 아닌가 싶어요.... 무려 6년만에 컴백한 토이의 객원보컬로 참여했어요...

그런데, 그후에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한 발언 때문에 곤욕을 치르게 됐어요. 그 사건 이후에 유희열씨와는 잘 풀렸죠?

그럼, 토이 앨범에서 윤하씨가 참여한 노래는 어떤 노래예요?

그 노래도 잠깐 들을 수 있을까요?

이렇게 선배 뮤지션과 작업을 하고 난 소감이 어때요?

그럼, 윤하씨가 앞으로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선배... 그리고 남자 가수가 있다면?

이런 가수가 되고싶다... 이상형이나 목표가 있다면?

그런데 윤하씨... 노래야 워낙 잘하긴 하지만, 다른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연기를 하기도 했는데,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거나...

2007년 국내 데뷔 앨범인 1집도 잘 됐고, 1.5집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만큼, 2집 앨범 생각도 해야될텐데... 많은 사랑을 받아서 그만큼 부담도 클 것 같아요.

그럼 2집 앨범은 언제쯤으로 계획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 남지않은 연말과 새해에는 어떤 계획이 있는지...

윤하씨와 얘기를 하다보니, 어느덧 마칠 시간이 다 됐습니다.끝으로, 노컷 연예 시청자 여러분에게 앞으로의 각오... 그리고, 인사 해주세요.

윤하씨, 오늘 정말 즐거웠구요. 다시한번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에도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윤하씨와의 즐거운 데이트를 끝으로, 2007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특별한 내용으로 준비한 노컷 연예도 오늘 순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밤 보내시구요.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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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04:5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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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alswjd
2008.01.03 11:5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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