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문국현대표 총선결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07-12-26 アップロード · 179 視聴

[노컷TV]“새로운 세상을 열겠다고 애썼던 노력이 헛되지 않을 것이다.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나서서 4월 총선에서는 이번에 뿌린 씨앗을 수확하자”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닷새 전에 선대위 해단식에서 한 말입니다. 이 말을 미뤄보면 예상했던 두 자릿수의 득표율을 못 이룬 것은 아쉽지만 4월 총선에서는 뭔가 이룰 수 있다는 기대가 커 보이는데요, 벌써 총선 준비에 들어간 창조한국당의 문국현 대표 만나보겠습니다.

- 김현정 / <이슈와 사람> 진행 : 안녕하세요?

= 문국현 / (창조한국당 대표) : 안녕하십니까?

- 오늘이 대선 끝나고 딱 일주일 지난 날입니다. 오늘이 대선 끝나고 첫 방송 출연이시라면서요? 그동안 무슨 생각하면서 보내셨어요?

= 국민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반성 많이 했고 그런 속에서도 무려 137만 명이나 되시는 분들이 투표장까지 가셔서 온갖 회유와 압박 속에서도 저를 지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있죠.

- 득표율이 5.8%였습니다. 조금 전에 반성하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사실은 선풍적인 돌풍을 안팎에서 기대했지만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물론 4개월 만에 얻은 성적치고는 괜찮다는 평가도 있고요. 문 대표님께서는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두십니까?

= 아쉬움 반, 새로운 희망 반 그렇습니다. 희망이 더 크죠. 0에서 시작해서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분이 제 가족이 아닌 분들이 137만이나 됐고 특히 여론조사에 의해서 기권하기 전, 또 타 후보에 투표하기 전 숫자로 보면 근 3백만 가까이 됐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3백만 가까이의 지지를 받고 그 중에 137만 명이 사퇴했다, 단일화 될지 모른다는 억지 주장 속에서도 저를 끝까지 믿고 찍어주신 분이 137만 명이나 되니까 이 분들이 곧 3백만으로 재결집 되리라고 보고 마찬가지로 2~3개월을 보내면, 지난 3백만 명이 2~3개월 만에 거둔 성과이기 때문에 총선까지 앞으로 또 2~3개월이 있어서 모든 국민이 새로운 정치, 새로운 경제, 사회에 대한 열망만 가지면 기존 정치인들에 의존하지 않고도 저희가 5백만, 그 이상 천만까지도 새로운 정치를 추구하는 유권자 그룹, 국민들의 결집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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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상자
2008.01.02 01:41共感(0)  |  お届け
총선결과가 아니라, 대선결과겠죠!!! 제목 바꿔야 할듯합니다. 방송은 잘봤습니다^^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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