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신상우 총재 "이번 협상 '파투'없을 것"

2007-12-27 アップロード · 1,235 視聴

국내 최대 통신회사인 ‘KT’의 새 프로야구단 창단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KBO신상우 총재가 이번 협상은 절대 ‘파투’나지 않는다고 확신했다.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27일 오전 서울 도곡동 KBO사옥에서 열린 특별 기자회견에서 “KT가 현대의 모태를 주축으로 새롭게 창단한다”면서 “(협상결렬에 대해)이번에는 KT와 KBO가 동시에 발표를 한 것 보면 '파투'나려고 한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신 총재는 이어 “일이라는 건 알 수 없기에 내가 모르는 어떤 돌발 상황이 일어나고 또 반대하는 의견이 나오면 암초에 부딪힐 수는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현재로서는 야구가 잘되야 한다는데 각 구단이 공감한다. 이런 의향을 살펴보면 반드시 성공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타 구단의 반대의향에 대해 “타 구단에서 8개 구단을 유지하는 것에 대에 반대하는 의견은 들어보지 못했다”면서 “오히려 KBO를 격려하고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6년 창단된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는 네 차례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궈낸 명문구단이지만 재정난을 이기지 못한 가운데 지난 1월 농협, STX 등과 매각 협상이 추진된 바 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tag·노컷신상우,총재,이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28

공유하기
[노컷]복싱 관계자
9年前 · 73,09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