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아이비 협박 전 남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받아

2007-12-27 アップロード · 650 視聴

안녕하세요, 연예브리핑 시간입니다.

올해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사건중 하나는 아이비의 옛 애인의 협박사건이었습니다. 결국 전 남자친구 유 모 씨는 구속기소돼 오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는데요.

가수 아이비를 폭행하고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던 아이비의 전 남자친구 유모씨에 대해 1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재판정에 나타난 유씨는 재판부가 집행유예를 선고하자 편안한 모습으로 재판정을 떠났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일을 겪고 최근 2007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모습을 드러낸 가수 아이비는 그간의 힘들었던 일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아이비 협박사건의 선고공판 소식부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가수 아이비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던 전 남자친구 유모씨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최병선 판사는 오늘 유씨에게 징역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일부를 부인하고 있으나 피해자 진술 및 주변 정황에 비춰 볼 때 공소 사실 모두 유죄가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돈이 주된 목적이 아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기 때문에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피고인이 딸을 가진 부모가 되면 피해자에게 얼마나 몹쓸 짓을 했는지, 아들을 둔 부모가 된다면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유씨는 지난 10월 아이비의 이별 통보에 격분해 폭력을 휘두르고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아이비와 아이비의 소속사를 협박한 혐의를 받고 검찰에 구속 기소됐었습니다.

아이비측은 이에앞서 재판부에 "유씨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흘 전 풀려난 유씨는 이날 선고 공판에 한결 여유있는 모습으로 나타나 재판부가 집행유예를 선고하자 편안한 모습으로 재판정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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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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