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원작의 고난극복을 복수극으로 해석한 '헨젤과 그레텔'

2007-12-27 アップロード · 641 視聴

편찮은 어머니를 만나러 가던 은수역의 천정명은 외진 2차선 도로에서 그만 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합니다.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 밤이 되서야 깨어난 은수는 어디선가 나타난 어여쁜 소녀 영희를 만나 즐거운 아이들의 집' 즉 외딴 동화속 궁전 같은 집에 도착합니다.

이 영화에서 천정명은 '헨젤과 그레텔'의 단독 주연으로 발탁됐고 세명의 어린 친구들, 은원재, 심은경, 진지희와 한 배를 타게 됐습니다.

원작 동화'헨젤과 그레텔'의 주인공 남매는 부모에게서 버림받고 숲속 마녀가 사는 유혹의 집에 들어갔다가 마녀의 정체를 알고는 이를 용감하게 무찌르는 용맹스러운 아이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임필성 감독이 만든 '헨젤과 그레텔'은 선악의 개념도 아직 잡혀있지 않은 어린 아이들이 어려서 학대받은 정신적, 육체적 충격으로 인해 폭발되는 복수심으로 치환해냈습니다.

결국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우라'는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큰 반전이나 섬뜩한 공포는 등장하지 않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즐거운 아이들의 집'은 갑갑한 폐쇄 공간처럼 느껴지면서 탈출 욕구를 느낄만 한데요. 아픈 느낌이 전해오는 것도 '헨젤과 그레텔'의 특성으로 세 어린 배우들의 연기력에 어른들이 잘 안보일 정도로 대단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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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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