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박근혜 "공천 늦춰야 되는 납득할 만한 이유 있나"

2007-12-28 アップロード · 169,569 視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측이 최근 내년 4월 총선의 공천 시기를 늦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박근혜 전 대표가 원칙론으로 맞서면서 공천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BestNocut_R]

박근혜 전 대표는 28일 국회 본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공천 시기를 늦추자는 보도가 나오는데 그렇게 하려면 당원과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27일 CBS 뉴스레이다에 출연해 공천을 늦출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제기한 이재오 의원의 의견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박 전 대표는 한나라당은 공당이라며 인수위 작업도 중요하지만 공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전 대표는 또 이명박 당선자를 연내에 만날 것이냐는 질문에 "곧 만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b>◈ 박근혜 측근 "원칙 어기면 대응 수위 달라질 수도"</b>

이에 따라 박 전 대표가 이 당선자와의 만남을 앞두고 공천 시기를 둘러싼 원칙론을 강조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전 대표의 한 핵심 측근은 이와 관련해 "원칙대로 당헌 당규에 따른 공천 일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 표명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원칙을 어기면 대응 수위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천 연기 논의가 공식 의결기구인 최고위원회에서 이뤄지지 않고 이 당선자 주변 실세 인사들의 입을 통해 공론화하는 것을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이명박 당선자 측이 제기한 공천 시기 연기론에 박 전 대표가 쐐기를 박고 나서면서 공천을 둘러싼 당선자 측과 박 전 대표 측의 갈등이 내년 초 정치권 최대 쟁점이 될 전망이다.<br>

CBS정치부 박재석 기자 pjs0864@cbs.co.kr

tag·노컷박근혜,공천,늦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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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n
2007.12.29 03:49共感(0)  |  お届け
내살들아~ 빠져라..
굶는 다이어트는 가라.
쉐이크 식사로 한달에 5KG빼자구요..
궁금하면 민트55로 오세요..
http://www.mint55.com/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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