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한선수' 이준혁 "원래 막말하는 사람 아니에요"

2007-12-28 アップロード · 1,466 視聴

드라마 '조강지처클럽'에서 한선수 역으로 열연 중인 이준혁이 "실제로는 드라마에서처럼 여자한테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면서 '젠틀맨'으로서 그의 본모습을 소개했다.[BestNocut_R]

'조강지처클럽'에서 이준혁이 맡은 '한선수'는 주위의 바람기 많은 사람들을 잡으려고 하는 착한 이미지이지만 여자들에게는 막말도 하고 함부로 대하는 캐릭터.

이준혁은 "여자를 처음 만나면 원래 말이 많은 편은 아니다"면서도 "보자마자 막말하고 반말하고 이렇지는 않다"고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드라마 속 그의 이미지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그는 "상황에 따라서는 한선수처럼 막말해 본 기억도 있는 것 같다"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이준혁은 "지금까지 조강지처클럽 많이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일단 한선수로서 내년까지 살 것 같으니까 더 열심히 하겠다"고 팬들에게 전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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