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홍수환 "최요삼 사건은 이미 예견된 일"

2007-12-29 アップロード · 6,732 視聴



전 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이 복싱 경기 후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최요삼 사건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29일 오후 서울 순청향대학교병원에서 유명우, 지인진 등 전, 현직 복싱 챔피언들이 모여 가진 기자회견에서 홍수환은 “지난 석가탄신일에도 송일우 선수가 링 위에서 실신해 20여 분간 실신했었다”라며 그 당시에도 제대로 된 응급처치가 이뤄지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홍수환은 “복싱 선수가 쓰러지면 산소마스크가 필수”라며 “이번 경우에도 쓰러진 후 20여분이 지나서야 산소마스크가 씌워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협회 측의 안일한 대응에 대한 책임을 추궁했다.[BestNocut_R]

이들 복싱인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최요삼을 병문안해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최요삼은 아직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박용준 인턴기자 yjunsa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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