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도박꾼' 이어 '소매치기' 스크린 속으로

2008-01-02 アップロード · 255 視聴

내년 1월 10일 개봉하는 '무방비 도시'가 법의 사각지대에서 암약하는 소매치기를 다루며 날이 선 세상을 스크린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김명민·손예진 주연의 무방비 도시는 거대 소매치기 조직과 이를 쫓는 형사들이 이야기로 소매치기의 어두운 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범죄자가 주인공으로 나선 까닭에 보기 불편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그들의 일상을 들춰 '충격요법'을 가하겠다는 제작진의 의도인데요..

'무방비 도시'는 소매치기라는 어둠 속 인물을 등장시켜 관객에게 낯선 세상을 보여주고, 전문용어도 여러 차례 나와 극적인 상황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무방비 도시'에도 소매치기를 칭하는 은어 '떼기놈'이나 이를 쫓는 형사를 뜻하는 '회사반'이란 용어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영화에서 전과 5범 소매치기로 나선 손예진은 남대문 경찰서 강력 3반의 소매치기 전담반 오연수 반장에게 기술을 사사받고서야 자연스러운 연기가 가능해졌다고 하네요.

열혈형사 조대영 역할의 김명민은 "출퇴근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소매치기들의 습성이나 이 시간을 노리는 형사들의 귀신같은 작전이 영화에 담겼다"며 "현실감이 살아있는 소매치기 영화"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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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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