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챔프 최요삼' 영정 속, 놓지 않은 챔피언벨트

2008-01-03 アップロード · 88,648 視聴

최요삼은 영정 속에서도 챔피언 벨트를 놓지 않았다. 3일 자정 사망한 故 최요삼 선수의 빈소 분향대에는 고인의 평생의 길을 보여주듯 두 개의 세계 챔피언 벨트와 트로피가 놓여졌다.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꾸려진 최 선수의 빈소에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비롯한 각계 각층에서 보낸 수 십개의 화환이 놓여졌으며 6명의 생명에게 장기를 나눠준 고인을 추모하는 조기(弔旗)도 자리했다.

법정 사망시간인 3일 자정을 넘기면서 조문객들의 발길도 이어지는 가운데 3일 오전에는 전 플라이급 세계챔피언 김태식 씨 등 복싱계 인사들이 빈소를 찾았다.

고인의 장례는 3일간 권투인장으로 치러지며 오는 6일 발인해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 안장될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tag·노컷챔프,최요삼,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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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02:2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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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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