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박광정 “매주 복권 사는 게 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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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정 “매주 복권 사는 게 내 취미”

배우 박광정이 실제로 매주 복권 사는게 '취미'라고 밝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광정은 3일 오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부산경남방송 KNN과 드라마 케이블채널 드라맥스 공동제작 HD 8부작 미니시리즈 ‘대박인생’(극본 강은선 윤채원, 연출 문지용) 제작발표회에서 “(대박인생) 촬영하는 동안에 실제로 복권을 사면서 대박을 기원했다”며 “매번 스태프들이 사올때마다 당첨되면 스태프들이 도망 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안 맞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실제로 취미삼아 매주 복권을 산다”면서 “하지만 드라마가 많은 분들에게 보여 지는 것이 진정한 '대박'이다. 이번 '대박인생' 드라마가 잘 되면 복권 방첨보다 더 기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광정은 드라마 '대박인생'에서 회사가 부도난 뒤 낙향한 40대 가장으로 귀가 얇고 사람을 잘 믿어 온갖 사기를 당하고도 대박의 꿈은 끝까지 놓지 않는 오대박 역을 맡았다.

'대박인생'은 회사 부도로 백수 신세가 된 오대박(박광정 분)이 우연히 불길 속에서 어린아이를 구하고 의롭게 죽은 영웅으로 떠오른 뒤 벌어지는 뜻하지 않은 상황을 그려낸 홈드라마로 오는 11일 드라맥스를 통해 첫방송 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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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9 11:16共感(0)  |  お届け
대박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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