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노총각 신현준 “결혼은 아직, 2세는 욕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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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신현준 “결혼은 아직, 2세는 욕심나”

카리스마 있는 역할 에서 코미디 캐릭터까지 다양한 연기변신을 보여준 영화배우 신현준이 결혼 보다는 2세를 갖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


신현준은 4일 오전 서울 인사동 선재아트센터에서 열린 영화 '마지막 선물'(감독 김영준,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에서 “결혼은 아직 철이 없어서 생각이 없고 나 닯은 2세는 갖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신현준은 “영화 촬영하는 동안 만약 결혼을 해서 나 닮은 2세를 갖게 되면 또 다른 새로운 삶을 재미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극중 딸로 나오는 딸 수민이가 날 아빠라고 부르고 아빠로 대해줘 (2세 생각이) 더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느날 ‘비'신을 찍는 추운 날, 수민(딸 세희 역)이가 추운데 몸조심하라는 걱정 문자를 보냈다. 그때 문자를 보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면서 “자신을 닮은 예쁜 딸이나 아들이나 자기 2세가 있으신 분들 정말 부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현준은 오랜만에 무게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것에 대해 “코미디를 하다가 변신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난 내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현준은 영화 ‘마지막 선물’에서 무기수로 복역하다가 친구의 딸을 살리기 위해 귀휴를 나온 태주 역을 맡았다.

신현준과 허준호가 주연을 맡은 ‘마지막 선물’은 장기복역수에게 주어지는 짧은 휴가인 ‘귀휴’를 소재로 한 휴먼드라마로 오는 2월 5일 개봉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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