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가객(歌客)' 김광석, 대학로서 영원히 기억"

2008-01-06 アップロード · 2,032 視聴

'영원한 가객' 故 김광석. 노래를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했던 그가 대학로에서 영원히 기억된다.

'김광석추모사업회'(회장 김민기)는 김광석 타계 12주년을 맞아 6일 오후 서울 동숭동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故 김광석 노래비 제막식을 가졌다.

살아생전 고인이 기타를 들고 노래하는 모습을 부조로 제작한 노래비가 세워진 동숭동 학전블루 소극장은 故 김광석이 1991년부터 1995년까지 1000회 이상의 공연을 가졌던 장소.

故 김광석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 가수인 박학기는 "고인이 가장 편하게 직장인이 직장을 다니듯 노래를 한 가장 의미있는 장소"라며 대학로 구석의 작은 공간이 그 다운 모습을 만날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故 김광석을 사랑하는 팬들과 윤도현, 유리상자, 드렁큰타이거 등이 참석했으며 제막식 이후 김제동의 사회로 노영심, 이소라, 성시경, YB, 이적, 드렁큰타이거, 윈디시티, 김목경, 동물원, 박학기, 장필순, 한동준, 유리상자가 출연하는 故 김광석 추모 콘서트가 열렸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tag·노컷가객歌客,김광석,대학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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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lewood
2008.02.21 02:3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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