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고층 유리창 청소부, 추락 후 살아나

2008-01-07 アップロード · 507 視聴

달걀과 골프공. 둘다 흰색의 크기도 비슷해 얼핏보면 헷갈릴수 있는데요 호주에서 비단뱀 한마리가 골프공을 달걀로 착각해 삼켰다가 간신히 목숨을 건졌습니다.

미국에서는 47층 높이에서 떨어지고도 살아남은 유리창 청소부가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온몸이 부서지고도 빠른회복세를 보이며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날수 있었는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지난달 초 미국 뉴욕의 한 건물 유리창을 닦던 청소부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30대 청소부가 떨어진 높이는 자그마치 47층. 폐와 신장은 물론 몸 곳곳이 부러져 목숨이 위태로웠습니다.

하지만 입원뒤 빠른 회복세를 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는데요, 엄청난 높이에서 떨어지고도 목숨을 건질수있었던 비결은 바로 철저한 안전교육. 뉴욕 유리창청소부들은 발판이 추락하면 배를 깔고 엎드린채 떨어지라는 훈련을 받았는데 사고를 당한 청소부가 대처법을 실천에 옮기면서 살아날수있었습니다.



◎ CBS 노컷뉴스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유리창청소부,추락,미국뉴욕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국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