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원더걸스 '소희' 의 연기데뷔작. '뜨거운것이좋아'

2008-01-07 アップロード · 469 視聴

네. 이번주에는 새해를 맞이해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친 새 영화와 뮤지컬 작품들이 첫선을 보이는 자리가 많이 마련됐습니다. 그 소식을 준비해봤는데요.

먼저, 원더걸스의 만두소희양의 연기 데뷔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죠.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시사회 현장부터 함께 가보시죠.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이미숙씨도!

20대 불확실한 청춘소녀 김민희씨도!

10대 깜찍 발랄! 아무것도 모를것만 같은 사춘기 안소희도!

모두 뜨거운 것이 좋다라고 하는데요.

어떤 뜨거움이 좋다고 하는지 한겨울에도 뜨끈뜨끈한 그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주연배우들이 시사회전 무대인사를 했는데요.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다 모였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미숙씨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영화상영이 준비가 되었는데요. 각자 자리에 앉아 영화 관람을 준비하는 배우들! 마치 선생님께 숙제검사 받는 표정 같죠!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는 한지붕 아래 세여자의 이야기입니다. 일도 사랑도 둘다 갖고 싶은 소망이 있는 27살 시나리오 작가 아미는 바람과는 반대로 집에서는 사고뭉치! 남자친구는 떠나고, 일도 연애도 오리무중에빠졌는데요.

그리고 밤낮없이 뜨거운 41살 잘나가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영미! 어느날 찾아온 폐경기에 심난한 마음을 추스르고 있을 때 자꾸 앵기는 연하남‘경수’에 짜증이 머리끝까지 나있습니다.

한편 궁금한 것이 너무도 많은 사춘기 소녀 강애는 3년이나 사겼는데도 자꾸 진도 안 나가는 남친에 지쳤는데요. 이 뜨거운 걸들의 사고 만발한 연애담을 엮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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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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