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롯데 로이스터 감독 "7위 하려고 온것 아니다"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5,011 視聴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외국인 감독으로 주목을 끌고있는 롯데자이언츠의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플레이오프 진출의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로이스터 감독은 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롯데의 한국 프로야구 최초 외국인 감독을 선택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좋은 평판을 이어가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로이스터 감독은 롯데가 작년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 것에 대한 실망을 드러내며 "롯데를 사랑하는 팬들의 기대감은 크다고 생각한다.플레이오프 들어가는 전력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승리에 대한 열망 또한 크다. 로이스터 감독은 번트 작전을 자주 사용하는 한국 야구 스타일에 대한 평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기기 위해 필요한 작전을 모두 소화 시킬것"이라며 "내가 하는 야구 스타일에 대해 타구단의 감독이 화가 날수도 있지만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와 부산은 먼 거리다. 가족이 보고 싶지만 가족을 두고 왔다"며 "7위를 하려고 온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로이스터 감독은 지난 1970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해 73년부터 88년까지 선수로 뛰었다. 이어 1999년 몬트리올 엑스포스 마이너리그 수비/주루 코치, 2002년 밀워키 부루어스 메이저 감독, 2005년 LA 다저스 마이너리그 수비 코디네이터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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