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젝스키스,HOT,슈퍼주니어 영화 도전 실패!!

2008-01-10 アップロード · 738 視聴

네. 본업이 아닌 다른 직업으로 전향하는건데요. 가수가 연기를 하고, 개그맨이 가수가 되고 이처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연예인들을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디스코풍의 노래 텔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더걸스! 그중 어리지만 도도한 안소희양이 뜨거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실력과 외모가 출중한 그녀는 얼마 전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여자들이 남성에게 갖는 성적인 호기심을 다룬 영화‘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남자친구와의 스킨쉽에 진지하게 고민하는 10대 호기심 소녀역을 맡은 안소희! 뭇 남성들은 영화 내용엔 상관없이 소희양의 모습을 보기위해 극장으로 몰렸는데요. 귀여움과 깜찍함을 보여줬던 안소희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소희양처럼 가수가 연기에 도전한 경우는 무척 많았는데요. 90년대를 풍자했던 젝키가 세븐틴이란 영화를 내놓았지만 그닥 흥행을 하진 못했고요.

hot는 일본에서 Age of peace라는 판타지 영화를 제작해 내놓았지만 마니아들 사이에서만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 후 21세기에는 슈퍼주니어와 동방신기가 각각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과, 베케이션을 통해 연기력을 보여주었으나, 빛을 발휘하진 못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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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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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2010.02.04 12:56共感(0)  |  お届け
ㄴㄴㄴ 젝키는 영화의 퀄리티 때문에 그해 최악의 영화-_-로 낙인찍혔지만 실제로는 관객동원수 쩔었지. 주로 10대들만 봤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어쨌든 다른 아이돌 영화와는 달리 본전 치고도 남았어요.삭제
동해사랑
2008.01.16 11:04共感(0)  |  お届け
슈퍼주니어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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