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백혈병미라씨-"도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2008-01-11 アップロード · 941 視聴

[노컷TV]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유미라 씨 사연..감기 한 번 걸린 적 없었을 정도로 건강에 있어서 자신 있었던 미라씨. 남편과 함께 시작한 장사가 사기를 당하고 빚더미에 앉으면서 이상하게 몸도 많이 지치고, 온 몸의 멍이 하루도 가시는 날이 없었습니다.

병원을 찾은 그녀에게 내려진 사망선고.. 급성골수성백혈병. 언제든지 열만 나면 세상을 떠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골수이식만이 유일한 살 길이지만 수술비를 마련할 수 없어 포기했습니다.

그런 그녀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남편은 중국으로 일을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그녀의 병원비 마련에 큰 도움을 준 친오빠가 이번에는 골수를 기증하겠다고 나서주었습니다.

마지막 항암치료가 끝나고.. 미라 씨의 생존율은 10%밖에 되지 않자 골수이식비용을 다 마련하지 못했지만 일단 수술을 하게 된 남매.. 무균실에 누워서도 수술비가 걱정인 미라 씨..

그런 그녀를 보기 위해 중국에서 일시 귀국한 남편과 친오빠는 그녀에게 아무 걱정 하지 말고 살아만 달라고 얘기하는데...

********급성골수성백혈병-유미라(46세)********
감사드립니다. 지금 병원에서 나와서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지금까지 도움주신 모든 분들 힘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몸이 회복되어서 정상적인 사람이 된다면 저처럼 어려운 사람을 위해 기도와 위로로 도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저에게 힘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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