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1월10일 방송

2008-01-11 アップロード · 1,775 視聴

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파란을 일으켰던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육군 로고송을 불렀습니다. 강한 친구 대한민국 육군이란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보이기 위해 원더걸스와 아미송을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 곡은 귀엽고 쉬운 가사로 누구나 따라 부를수 있다고 합니다. 군인 여러분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까지 이 노래에 주목하고 있다고 하는데요.원더걸스로 인해 군인에 대한 이미지 변화가 될 것 같죠!
오늘 노컷뉴스는 이처럼 즐거운 소식을 전해주는 권실장과 함께합니다.

오늘 노컷시네마 데이인 만큼 영화소식 많이 준비하셨죠?

네. 먼저 손예진씨의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항상 청순가련 깊은 눈망울을 가지고 있던 손예진씨가 이번엔 소매치기 보스역을 맡아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아슬아슬 정돈되지 않은 무방비 도시 속 그녀를 지금 만나보시죠!


이것이 변신이다! 청순가련 손예진 그녀가 소매치기 범으로 변신을 했는데요. 무방비 도시에서 그녀의 모습을 확인해보시죠!

손예진씨의 인사로 시사회는 시작되었는데요. 자리에 앉은 배우들! 베일에 쌓여있는 영화 무방비 도시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기는 일본 오사카! 우리나라 최고의 소매치기범들을 국내로는 부족했는지 일본으로 진출했는데요.

날렵한 손놀림으로 가방안에 든 지갑을 손에 쥐려는 찰라! 핸드폰 때문에 모든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맙니다!
이조직이 무서운 이유! 앞뒤안가리는 이런 행동 때문인데요.

한국경찰들은 이런 조직 때문에 골머리를 섞고 있는데요. 이들을 집중적으로 수사하기위해 광역수사대라는 팀을 결성하였습니다.

라이벌 구도인 두사람! 실력을 겨룰 때가 드디어 왔습니다.

한편 소매치기범들의 대단한 공을 세워준 강만옥 오랜시간 복역후 드디어 자유인이 되었는데요. 포스가 장난아니죠!

한편! 소매치기도 구역이 있는 법! 다른 구역에서 열심히 맛있게 잡순 백장미! 구역주인은 기분 나쁘겠죠?

딱걸린 백장미!

가려린 여자가 힘센 남성들에가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자 온몸에 정의감이 불타오르는 형사! 조대영! 그녀를 도와주는데요.

대한민국 형사를 만만하게 봤다면 큰일입니다. 이상한 몽둥이를 꺼내서 실컷 두드려 패주는 조형사! 나쁜놈들 패! 형사가 승리를 거뒀는데요.

한편 모든 싸움을 끝내고 그녀를 치료해주는 조형사! 이상 야릇한 기분이 드는데요.

전날밤 사건 때문에 경찰서는 비상이 걸렸고 이리저리 차트를 검색하는 조형사! 거기서 백장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은근슬쩍 맘 없는척 하면서 할건 다하는 조형사! 그녀가 싫지만은 않은데요.

모든 과거는 손 깨끗이 씻고 어려워도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고 싶었던 강만옥! 비록 밑바닥 인생 이지만 열심히 살려고 아등바등하는데요. 하지만 이대로 생활을 하다가는 정말 큰일이 날 것 같습니다.

경찰과 소매치기범들을 숨막히는 대결! 이제는 결단의 방법을 내려야 할 것 같은데요.

조직의 무리는 점점더 커지고 구역싸움이 일어나는 등! 이미 거리는 소매치기범들에게 접수된 상태인데요. 하는수 없이 조직과 손을 잡은 강만옥! 범죄현장을 아들에게 들키고 마는데요.

그리고 조형사에게 일어난 또하나의 사건! 믿긴 싫지만 백장미를 사랑해버렸는데요. 더욱 과감해진 악당들을 조형사가 제압할 수 있을까요? 치명적인 유혹에서 빠져나올수 없는 도시! 무방비 도시입니다.


현란한 손동작과 정신없는 거리 풍경에 시선을 뗄수가 없어요. 실제로 배우들이 소매치기 법을 배웠다고 하면서요?

네. 현직 형사에게 직접 손기술을 배웠는데요.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의 화려한 손기술이 있어 연습도 많이 하고 노하우를 터득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소매치기 연기를 펼친 손예진씨는 면도칼로 가방을 찢고 흠치는 짜릿함에 재밌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보호없이 소매치기범들에게 방치되어 있는 도시! 무방비도시! 많은 기대가 됩니다. 성안씨 개봉영화 소식이 더있죠?

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핸드볼 경기에 있었던 일을 엮은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을 준비했고요.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영화 붕대클럽까지 한번에 전해 드릴께요!

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최고의 핸드볼 선수 미숙. 그러나 온 몸을 바쳐 뛴 소속팀이 해체 되고 맙니다.

이때 일본에서 잘나가는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던 혜경은 위기에 처한 한국 국가대표팀의 감독으로 귀국하고 친구들을 하나둘 모읍니다.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안승필을 신임 감독으로 임명되고, 자존심 상한 혜경은 감독이 아닌 선수로 팀에 복귀합니다. 결국 노장선수들과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 자신들의 꿈에 도전하는데요.

마침내 최고의 팀웍으로 뭉친 그들은 다시한번 세계 재패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아테네로 향합니다. 모두가 핸드볼로는 세계 최강인 덴마크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던 상황이었는데요. 아무도 그녀들을 믿어주고, 응원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핸드볼에 대한 근성과 투지를 위해 그녀들 스스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세계 온 국민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모든 것을 다 보여준 첫판은 안타까운 무승부였습니다.

후반전도 25대 25로 동점인데요. 그리고 그렇게 열심히 뛰었건만 1차 연장전도 29대29로 종료! 모두들 숨죽여 최선을 다해 뛰었지만 2차 연장전도 34대 34로 종료되고 맙니다. 이제는 마지막 승부던지가 승패를 가려낼건데요.

최고를 향해 달렸던 꿈을 잃지 않고 세상과의 차가운 벽을 넘어선 우리나라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실제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영화에 담기위해, 배우들은 피나는 훈련을 했습니다. 대역 없고 씨지 없는 이 영화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진짜 핸드볼 선수들이 하는 훈련을 똑같이 했는데요. 운동으로 인해 몸에 생기는 근육들과 점차 향상되는 자신들의 실력에 기뻐하고 행복해 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비 인기 종목이었던 핸드볼을 세상 모든 이들에게 다시한번 집중시켰던 그녀들의 파워! 그 눈물나는 2004 아테네의 영광은 지금 스크린에서 펼쳐집니다.

아플 때 필요한 붕대가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피가 날때만 붕대를 감는 것이 아니라 상처가 있는 모든 곳에 붕대를 감고 다니는 이상한 소년이 있는데요.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붕대를 감아주면 피가 철철났던 마음이 이상하게 치료가 됩니다. 그의 치료에 효능을 본 친구들은 붕대클럽을 만들고, 매일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붕대를 감아주는 일을 꿈꾸는데요.

어느날 이들의 홈페이지에 위선에 불과하다는 악플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학교와 경찰에게 감시를 받게되는 친구들! 게다가 디노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는데요. 디노에게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과연 붕대클럽은 어떻게 될까요? 상처를 치유해주는 클럽 붕대클럽입니다.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실화를 다룬거라 그런지 정감가고, 이렇게 짧은 예고편만 봐도 가슴이 뜨거워져요.

실화를 다룬 영화의 공통점 바로 흥행입니다. 실미도도 그랬고, 화려한 휴가가 그랬듯, 1000만관객을 동원했는데요. 그 대보를 이번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이 이어가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듭니다.

네, 그리고 일본영화 붕대클럽도 참 독특한 영화인데요. 상처를 치유할수 있는 따뜻한 붕대! 붕대클럽과 함께라면 마음이 더 따듯해 질 것 같습니다.성안씨! 영화소식 여기가 끝이 아니죠?

네! 잠시후 새영화 소식 전해드릴께요.


계속해서 이어지는 노컷 시네마! 성안씨 이번에는 어떤 내용을 전해주실 건가요.

장군의 아들에선 하야시! 은행나무 침대에선 황장군! 맨발의 기봉이에선 정신지체 기봉이! 등등 많은 변신을 시도하고 그 변신에 많은 찬사를 받은 신현준씨가 이번에 또 변신을 했습니다. 거칠지만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는 마지막선물 함께하시죠!


웃음이 선물했던 신현준씨가 이번엔 여러분의 눈가를 촉촉이 적셔줍니다. 영화 마지막 선물에서 감동을 느껴보시죠!

조직의 명령에 의해 살인을 저지르고 무기수가 된 태주. 그에게 오랜 친구이자 형사인 영우가 찾아와 자신의 딸에게 간이식을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나 영우로 인해 10일간의 귀휴를 받은 태주는 세희의 목숨은 상관없이 탈출만을 시도하는데요.

맨발의 기봉이를 시작으로 보여줬던 캐릭터가 거기서 거기였던 신현준씨! 이번엔 다릅니다. 깊이 있는 연기와 진한 그리움을 표현했는데요. 그리고 신현준씨 영화하면 아이를 빼놓을수 없죠!

그리고 극중 그의 둘도 없는 친구로 나오는 허준호 권오중씨! 두사람에게도 정말 전과 비교할수 없는 완벽한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하지원씨의 깜짝 출연에도 눈길이 쏠리는데요. 극중 신현준씨와 러브라인을 형성한 하지원씨는 비록 짧은 씬이지만 최고의 연기력을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상하게 호흡과 성격이 잘 맞았다던 배우들! 그래서 촬영장은 언제나 즐겁고 힘찼다고 하는데요. 촬영장만큼 영화도 즐겁습니다.

사랑이 세상을 바꿉니다. 인생에 미련이 없었던 한남자가 사랑 때문에 바뀌었습니다. 따뜻한 사람의 마음을 느낄수 있는 영화 마지막 선물입니다.


신현준씨의 변신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네. 무기수가 친구의 딸에게 간이식을 해주는 내용인데, 마지막 선물이란 제목이 결말을 다 나타내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성안씨 풍성한 영화 소식 고맙습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김대오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저희는 내일, 찾아오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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