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명박 관련 특검, 본격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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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인 특검 “불편부당한 수사, 의혹 해소할 터”

“불편부당한 자세로 선입견 없이 철저하게 수사해 진실 발견하고 의혹을 해소하겠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BBK 주가조작 관련 연루의혹' 등을 수사할 특검이 본격적인 수사착수를 알리면서 이같은 각오를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 역삼동 한신인터벨리에 자리한 특검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알린 특검팀은 “오늘부터 수사에 들어간다”면서 “오늘중으로 검찰로부터 수사 기록를 넘겨받아 본격 수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호영 특별검사는 “수사기간도 짧고 수사대상도 많아 4개 팀으로 분담해 수사할 예정”이라면서 “BBK 주가조작 관련 사건과 횡령배임 사건, 도곡동 소재의 땅과 다스 지분 관련 사건, 상암동 위치한 DMC 관련 사건, 검찰의 피의자에 대한 편파, 왜곡 수사 관련 사건 등 이렇게 4개의 수사팀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 특검은 이어 “앞으로 ‘불편부당’하게 어느쪽에도 치우지지 않고, 선입견을 갖지 않은 채 철저하게 수사해 진실을 밝히고 의혹을 해소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특검팀은 앞으로 이명박 당선인의 BBK투자자문회사 주가조작 연루 의혹 등을 최장 40일 동안 수사하게 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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