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쨈]백수 김국진 '트레이닝 한벌로 버텨?'

2008-01-15 アップロード · 1,590 視聴

"제 본색을 보여줄까 합니다"

MBC 일일시트콤 '코끼리'로 4년만에 시트콤 복귀를 선언한 김국진의 재도전 일성이다.

김국진은 15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 자리부터 '본색'을 보여줬다.

제작발표회 개별인터뷰에서 특유의 억양과 발음, 익살스런 표정으로 어떤 말을 내뱉어 웃음보를 터뜨리게 하는 그의 화법은 전성기 때의 모습을 기억나게 하기에 충분했다.

극중 괴팍한 집주인 주복만(이병준 분)의 폭압에 눌려 집주인의 동생(문세윤 분)과 같은 방을 쓰는 만년백수 역할을 맡은 김국진은 "시트콤이 끝날 때까지 트레이닝복 한 벌만 입겠다"며 캐릭터를 극대화하겠다는 나름의 전략을 공개하기도 했다.

주현, 김창숙, 권해효, 윤해영, 문세윤 등 시트콤형 연기자들이 대거 포진한 시트콤 '코끼리'는 오는 21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거침없이 하이킥'과 '김치치즈스마일'의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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