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8등신 미녀’김사랑, 노래에 작사까지 '척척'

2008-01-15 アップロード · 11,834 視聴

재즈가수로의 변신을 꾀하는 8등신 미녀 ‘김사랑’이 영화 속 노래를 직접 작사하는 열의를 보였다.


김사랑은 15일 오후 서울 홍대 언더라운지에서 열린 영화 '라듸오 데이즈(감독 하기호, 제작 싸이더스 FN)' 제작보고회에서 “극 중 재즈가수로 나오기 때문에 직접 ‘버블시스터즈 김수연’씨한테 한달간 재즈를 배웠다”면서 “가창력으로는 실제 재즈가수처럼 부를 수 없어 최대한 느낌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극 중 김사랑은 당대 최고의 미모와 실력을 자랑하는 콧대 높은 신여성으로 경성의 섹시 디바 ‘마리’역을 맡았다.

직접 작사한 노래에 대해서는 “우리 영화가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해 당시 억압받는 것을 사랑에 빗대어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김사랑은 직접 작사한 노래로 깜짝 재즈공연을 선보여 관객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영화 ‘라듸오 데이즈’는 조선 최초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31일 개봉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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