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1월15일 방송

2008-01-16 アップロード · 295 視聴

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화를 참으면 병이 된다고 하죠? 하지만 화를 많이 내고 공격적인 성격일수록 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이 세배 이상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화를 잘~ 풀 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조용한 곳에서 심호흡을 하구요. 그걸로 부족하면 베개를 내리치거나 허공에 주먹질을 하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소리를 지르는 방법도 좋다고 합니다. 또, 운동을 하면서 땀을 흘리는 것도 좋다고 하는데요. 저희 노컷연예와 함께 30분의 휴식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오늘은 스타 스토리를 준비했습니다. 전고운 리포터와 함께 스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져보죠. 고운씨 안녕하세요.

오늘은 누구를 만나고 오셨나요~

네. 지난해 말, 다섯 번째 앨범 <네이처>를 발표하며,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 가수 한경일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달콤한 만남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2년만에 돌아온 만큼 앨번의 퀄리티를 자랑하지 않을까! 그런생각이 드는데 소개좀 해주세요.

그래서 댄디같은 모습이예요. 잘어울려요.

타이틀곡이 좋겠다인데요. 뭐가 좋겠다죠?

실제로 그런적이 있었어요. 다른남자하고, 거꾸로인적은 있어요. 난감했어요.

이번앨범에 참여하신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어떤 분들이 계시죠?

작사를 해주신 분들에 노블레스 랩퍼 유승지 하림에서 하모니카 연주를 해주셨어요. 더 빛나는 것 같아요.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5집 앨범 <네이쳐>로 돌아온 한경일씨... 예전보다 더 매력적으로 변한 것 같아요.

네. 더 부드럽고, 더 댄디해지고 앨범 제목처럼 자연스럽고 깔끔해진 모습이었는데요. 타이틀곡인 <좋겠다>도
우연히 만난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미련을 솔직하고 편안하게 표현했습니다.

한경일씨 앞으로의 활약 기대하겠구요. 많은 사랑받길 바랍니다. 고운씨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스타 스토리!! 스튜디오에 직접~ 아름다운 여자분을 한분 모셨습니다. 신인가수 제이스씨를 만나보죠. 제이스씨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너무~ 아름다우세요. 먼저, 노컷연예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인사 겸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제이스라는 이름 원래 이름은 아니죠? 본명은 뭐예요? 그리고 제이스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게 된 이유는?
제이스씨가 생각하기에 힙합, 랩의 가장 큰 매력이 뭐예요?

지난해 10월에 1집 앨범 <사랑했어>로 데뷔를 했는데, 제이스씨가 내세우는 장르가, 힙합이예요.

힙합.. 하면 편견일지 몰라도, 여자보다는 남자들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나 여자 혼자! 솔로로 힙합을 전문으로 한다는건 흔치 않은 것 같은데, 랩퍼!! 힙합 뮤직을 하게 된 이유가 뭐예요?

그럼 여기서 잠깐, 타이틀곡 <사랑했어> 잠깐 들어볼 수 있을까요?

남성 못지 않은 파워가 느껴지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외모의 여성분이, 그런 힘이 어디서 나오나 했더니 독특한 이력이 있습니다. 학창 시절에 쭉~ 펜싱을 해왔다구요?

펜싱으로 수상 경력도 대단하더라구요.

그런데 왜 펜싱 선수나 운동이 아닌 가수, 랩퍼의 길을 택하게 됐어요?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힙합 뮤지션, 랩퍼가 있다면?

그럼 평소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노래도 랩인가요?

잠깐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앞서, 앨범 작업도, 정말 많은, 대단한 뮤지션들이 참여해줬다고 말씀하셨는데 또 눈길을 끄는게, 타이틀곡 <사랑했어>의 뮤직비디오입니다. 디바의 이민경씨가 참여했네요?

평소에 친분에 있었던건가요?

주위에 좋은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요즘 신인들이 한두곡의 음악이 실린 디지털 싱글로 데뷔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드물게, 정규 음반.. 그것도 열여섯곡이나 수록된 음반으로 데뷔를 했어요. 그런만큼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 같아요.

무서운 신인이다!! 윤미래씨의 뒤를 이을 여성 랩퍼다!! 2008년을 빛낼 예비스타다!! 이런 평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 어때요? 이런 칭찬이나 반응에 대한 소감은?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야죠. 활동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끝으로, 노컷연예 시청자분들에게 하고싶은 말, 인사 한마디 해주세요.

제이스씨 오늘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김대오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내일은 이것저것 비교해서 보는 즐거움이 있는 시간이죠. 노컷포인트로 찾아오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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