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남장여자,여장남자 캐릭터가 많은 이유?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894 視聴

그렇다면, 이처럼 최근 TV 속에 남장여자와 여장남자 캐릭터들이 홍수를 이루는 이유!! 뭐가 있을까요?

첫 번째 이유!! 바로, 남자가 여자로, 여자가 남자로 변신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눈길을 끌며 웃음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성, 여성임을 확실히 알고 있는 연예인들이 상대의 성을 연기하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줄 수 있고, 또, 남성이 여성으로, 여성이 남성으로 등장했을 때 더 다양한 시도와 금기에 도전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죠. 예를 들면, 오락 프로그램에서 넘쳐나는 여장 남자 캐릭터들이 남자 연예인이기 때문에 허벅지를 훤히 드러내면서 망가지는 연기 등 여자 연기자가 하지 못하는 상황을 연출해서 웃음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기를 깨는 데에 대한 거부감도 들지 않으면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거죠.

두 번째 이유는, 손쉽게 캐릭터를 설명할 수 있고, 극적 반전을 꾀할 수 있다는 이점인데요.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씨가 쾌도 홍길동에서의 성유리씨의 경우, 극중 캐릭터의 중성적이고 터프한 성격을 설정하기 위해 남장이라는 장치를 사용했죠. 또, 남장을 벗는 순간! 감춰져있던 여성성을 드러내면서, 사랑이 맺어지는 등 극적인 전개가 이뤄지기도 합니다. 이것은 <대조영>의 심은진씨가 맡은 금란이라는 캐릭터도 마찬가지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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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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