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유시민,아버지와 같은 노 대통령과 똑같은 정치 안겠다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716 視聴

[노컷TV]유시민 의원에게 따라다니던 친노 직계라든가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인 경호실장이라든가 이런 단어도 있습니다만 한편에서는 이런 바람들도 있었을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라는 프레임에 늘 갇혀있지 말고 이제는 좀 나와서 유시민이라는 좀 자유로운 바람으로 새로 한번 시작해봤으면 이런 것도 있을 거고, 이해찬 전 총리라고 하는 꼬리표를 이젠 떼고 새로 시작해봤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는데 이걸 그대로 반영한 건지 확실한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 그런 꼬리표가 제가 떼고 싶다고 그냥 떨어지겠습니까? 떼겠다고 한다고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제가 한 사람의 정치인으로서 저만의 어떤 것을 확실히 하고 국민들 앞에서 이해를 받고 하면 저절로 떨어지겠죠.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지금 국민들한테 인기가 안 좋게 물러나시지 않습니까? 그래도 저한테는 노대통령 지지하면서 제가 국회의원에 두 번 당선되고 또 반대를 무릅쓰고 장관시켜주셔서 제가 복지부에서 국민들을 위해 일할 기회도 주시고 그런 분인데, 비유해서 말하자면 아버지가 동네에서 욕 얻어 자신다고 아버지 비슷한데 아버지를 아버지 아니라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아버지를 내버릴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과 똑같이 하려면 뭐 하러 정치하겠습니까? 다른 점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제 판단에 따라서 대통령이 반대하시지만 저는 제 판단이 있으니까 이제는 제가 제 자신의 판단에 따라서 제 정치적 행보를 선택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이번에 대통령과 뜻이 다릅니다만 제 뜻대로 결정했습니다.

tag·유시민,노무현,정치,탈당,민주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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