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유시민,수성은 어머니가 계시고 내가 자란곳이다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307 視聴

[노컷TV]그런데 프레임으로 본다면 90년에 3당 합당을 거부하다가 노무현 대통령이 광야로 나가서 대통령이 되기까지 12년이 걸리고 부산에서 한 다섯 번 정도 낙선했던 거죠. 이 프레임을 그대로 받으시려고 하는 거지 대구 수성으로 장소를 옮기셨습니다. 거기에는 어떻게 보면 당선인의 최측근이라고 할 수 있는 주호영 의원이 있는 곳이기도 하는데 말이죠. 대구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곳인데 그 전철을 밟게 될 거라는 우려가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그런 걱정을 많이 해주시죠. 그런데 저는 떨어지려고 온 건 아니고 주호영 의원이 요즘 중책을 많이 맡고 있죠. 일부러 주호영 의원과 겨루려고 그런 것도 아닙니다. 제가 대구로 와서 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오래 전의 일이고 또 몇 달 전에 그런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그리고 대구로 오면 제 집이 수성 을에 있습니다. 어머니도 살고 계시고 제가 자란 곳이고 딴 데 어디 가겠습니까? 거기로 와야지. 와보니까 그 지역에 주호영 의원이 지역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죠. 딴 데 못 갑니다. 집에 와야지. 와보니까 주호영 의원이 계신데 버거운 상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선거라는 게 상대방과의 싸움이 아니고 대구 시민들과 얼마나 잘 대화해서 제가 이해를 받느냐에 달린 거니까 최선을 다해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 흔히 ‘난득호도(難得糊塗)’라고 합니다. 진정으로 그 어리석음을 얻기는 어려울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인데 이제 어떻게 보면 힘든 길로 접어드셨습니다. 광야를 건너면 또 큰 바람이 돼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한 번 저희가 지켜보면서 또 시간을 갖고 긴 얘기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 고맙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한 이제 무소속의 유시민 의원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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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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