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하늘, 윤계상 '친해지려면 말부터 놓자'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2,565 視聴

영화 '6년째 연애중'에서 윤계상과 호흡을 맞춘 김하늘이 서로 친해지기 위해 실시한 특별 연습을 공개했다.

김하늘은 17일 오후 용산 CGV에서 열린 '6년째 연애중'(제작-피카소필름,감독-박현진) 기자 시사회에서 "(윤계상과)친해지려고 배우들 보는 앞에서 말 놓는 연습을 하고 같이 술도 마셨다"고 말했다.

영화 '6년째 연애중'은 사랑이 일상이 되어버린 '연애 6년차' 커플 다진(김하늘 분)과 재영(윤계상 분)의 진솔한 연애 이야기. 김하늘은 "처음 만나서 사랑을 이루는 내용이 아니고 6년동안 (만난)너무나 익숙한 관계의 연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다"며 "(윤계상과)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해 후반에는 재영과 다진처럼 익숙하고 편하게 연기했다"고 말했다.

상대역을 맡은 윤계상은 "현장에서 떠드느라 언제 촬영이 들어간지도 몰랐다"고 화기애애 했던 촬영 분위기를 전하며 "그런 것들이 촬영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하늘, 윤계상, 신성록, 차현정 출연 2월 5일 개봉 예정.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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